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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타이마사지 공떡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충청도 타이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충남 천안

    아가씨 예명 :빈

    가격 :텔비+밥값

    * 나이/스펙 : 27살/158/44/A 

    작년겨울 그냥 몸도풀고 물이나 뺄겸 타이마사지를 간적이 있습니다.

    그날따라 들어온 아가씨는 아담한 키에 날씬한 체형을 가지고 있었고 제법 하얀피부를 가진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그렇게 평범한듯한 마사지가 시작되었는데 이 아가씨는 시작할때 입고있던 일회용 팬티를 벗기더군요.

    그리고 등판을 지나 엉덩이쪽에서 시작된 회음부 마사지는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씩 이 아가씨를 지명해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고 대략 2달가량 이 아가씨만 찾은거같습니다.

    그리고 2월 마지막즈음에는 그냥 타이90분 4만원주고 끊은다음 마사지는 하지말라고 하고 니가 마음에 든다고

    썰을 풀며 그냥 껴안고 있다가 오기만 했습죠. 그녀에게 쉬라고 하면서요. 제법 호구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다가 3월즈음에 저는 해외출장을 가야할 상황이 생겼는데 이 아가씨가 대뜸 무언가를 사다달라고 하더군요.

    50~60만원 가량하는 제법 값나가는 악세사리였습니다. 그래서 나를 봉으로 아는건가 싶었는데 대뜸 마사지가게

    앞에서 기다리라는겁니다. 그러더니 현금을 60만원을 들고나오더군요;;; 참 이상한 아가씨였습니다.

    저는 양심것 그녀에게 악세사리를 사다주었고 그녀가 먼저 저에게 자신의 휴일을 같이 보내자고 하더군요.

    저는 모텔을 이틀치 선결제를 하고 그녀는 모텔에서 이틀간 지내고 저는 일보고 모텔 다시 일보고 모텔을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건 한국음식을 전혀 못먹는다는것 삼겹살 먹이려고 데려갔더니 고작 한두점 먹고 간신히 밥한
    그릇 비우더군요. 결국엔 아시아마트 데려가서 망고랑 태국월병같은걸 자기가 사더니 저에게 이거나 먹자고;;

    나름 마음씨가 있는지 이것저것 저한테 사먹이는게 착한것도 같습니다.

    섹스는 이렇게 날씬한 아가씨랑은 오랜만이라 제법 괜찮았습니다. 여성상위에서 흔드는게 아주 대단했네요.

    체력도 좋고 느끼는것도 대부분 여성상위인듯 하고요. 단점은 마사지숍에서의 그 회음부 애무는 어디갔는지 없고

    그냥 애무후 삽입섹스만 즐겨한다는것 그리고 마른 체격이라 가슴이 작다는것 몸이 작은지 후배위에서 통증을

    느낀다는것이었네요. 요즘은 가끔 4만원짜리 90분 끊어서 가면 대딸 공짜로 해줍니다.

    그녀가 쉬는날에 다시한번 더 볼까 싶은데 말이 원체 안통하니 2박3일동안 너무 답답합니다.


    인증으로 다리사진 올려봅니다.



    참고로 영상통화 지독하게 걸어옵니다;;

    지금 뭐하냐 일하는중이면 어디서 일을하냐 왜 영상통화를 안받냐 등등..

    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영상통화에 난감한적이 한두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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