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 커피/호프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 대림역 5번출구 나오면 바로입니다. 지하1층
아가씨 예명 : 마담, 수정
가격 : 쥬스3잔 15,000원 팁(차비?) 10,000원 총 25,000원
거래처에 가는길... 쿨하게 2시간 미루자는 톡이 옵니다. ㅋ
남구로에 내려서 '정이'에서 시간좀 보내다 바로갈까~ 하다가
대림에 내려봅니다. 5번출구쪽으로 나가니까 다방골목인지 바로 3개의 다방이 보이네요.
원희, 영, 전철... 그중에 가운데 있는 영으로 들어갑니다. 딩동~ 벨이 울리네요. ㅎㅎ
오~ 이곳은 종업원이 많습니다. 얼추 5명은 넘는것 같고 선객분들도 낮부터 맥주를
거하게 드시고 계시네요. 첫번째 언니가 앉는데 그나마 그중에 나은 언니가 앉습니다.
시원한 쥬스를 시키고 주물럭 거리면서 노는데 전혀 거부없습니다. 가슴도 스스로 까서
빨게끔 해주고 제 가슴도 잘 빨아주네요. ㅎㅎ 마인드 좋습니다. 중간중간 다른 언니들도
왔는데 담에 보자고 하고 그언니랑만 놀았는데 가슴이 정말 크고 제일 괜찮은 언니가 오기에
한잔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그언니가 마담이더군요. 가슴좀 만지고 손을 넣는데 단골이 왔는지
바로 가버립니다. 빌어먹을... 가장 어리고 괜찮았는데 마담일줄이야... 가슴은 C이상 되보입니다.
아까 그언니 다시 불러서 노는데 맥주좀 시키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곧 거래처에
가야한다고 하니까 자기가 마담 눈치가 보여서 계속 있기가 곤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밀하게
만원짜리 한장 주었더니 다시 착 달라붙어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뭔 다이어트 한다고 양고기를
너무 먹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기에 다음에 한번 먹자고 하니까 냉큼 번호찍어주는데 저장은 안했습니다.
근데 쪽팔리게 계산하고 나가는데 사람들 앞에서 자기 쉬는날 같이 양꼬치 먹기로 했다고 사람들 다들리게
이야기하네요. 뭐 그나마 25,000원으로 재미있게 놀았네요. ㅎㅎ 거래처 갑이 시간 멋대로 미루면
이제 스트레스 받지말고 이쪽 다방이나 하나씩 탐방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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