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어플 ( 랜덤채팅 : 낮선사람과의 대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전라 광주
아가씨 예명 : 꽃돼지 ( 회사경리 ) 163/80?70후?/26세
가격 : 엠티비용5 . 기름값톨비 ( ?? )
이번에도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랜덤쳇에서 먹은 꽃돼지? 이야기 입니다. 점심시간에 식사후 담배한대피우면서 쳇돌리고 잇던 찰나에 걸립니다. 26살..직딩 지금 점심시간이라 사무실에 혼자만 있다고, 본인은 다욧중이라고, 식사를거른다고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마찬가지로, 섹드립ㄱㄱ~ ㅎㅎ 흔쾌히 받아주네요.. 왠만한 여자들은 글로써는 잘흥븐을 않하는데.. 이 꽃돼지는 나랑쳇하고 있는중에도, 팬티가살짝 젖었다느니..지금 계속 흘러나오고있다는..등등ㅎㅎ 작업하다가, 카톡으로 넘어와, 본격적으로 음담페설ㄱㄱ~! ㅋㅋㅋ 그러다 본인이 못참겠는지. . .화장실가서 자위?한다고하네요.. 그래서 나도 못참겠당. 자위하는거 서로 보면서 하자. .등등ㅋㅋ 페이스톡으로 넘어가서 화장실에서. .서로 보면서 하고~ 발싸!!~
그러고, 서로 매일 안부물으며, 하루에 1번씩 서로 보여주며 싸고, 끝. . . 담날 또 하고. . .또하고. . .하다가 안되겟다싶어 날잡아서 광주로 향하게되었습니다. 대단한 모험이었지만...(회사 출장이 마침 광주쪽이 있어서ㅎ) 뭐 일정 끝내고, 숙소에와서 연락하여,오라고했더니, 정말온거냐며..내가있는 위치와,텔이름 말해달라하여, 늦은밤 진짜왔네요, 전, 기다리다 잠듬ㅜㅜ 방 벨이 울려 문을 열어보니, 꽃돼지 1마리가 문앞에서 서성이고있네요?ㅎㅎ
올커니하고, 방으로안내하고. .. 옷부터 벗겼습니다. .
놀란건 어린것이,아주 박아댈때마다 1분??2분??마다 물이.. 무슨 분수? 오줌싸듯이 나오네요... 그래서 시트가 진짜 물쏟으듯이 엄청 번져잇어서 그날 잠도 침대에서 자지도못했어요...그러고, 1차전마무리후, 꽃돼지는 집에가야된다해서(외박이안됨)집 보내고, 전 아침에 다시 서울로올라온 공떡후기임돠~ 글제주가없어서. .영상으로 서로 보여준 인증샷 몇장올릴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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