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태릉 구길 뺑뺑이 집 내상 방어전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모름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태릉 구길 사거리 태릉 약국 건물 뒷편

    아가씨 예명 : 모름

    가격 :8만원

    몇일 전 타이 마사지 후기 이후로 발정이 난건지 친구들과 술 한잔 후 여탑을 돌려보지만..
    역시나 신입 유저는 인증이 불가하여 실패하고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동네 걸어다니며
    뺑뺑이를 찾습니다.

    건물 뒷편에 몰래 돌아가고 있는 뺑뺑이와 1m50cm 정도 높이의 철문..
    웬지 어린 20대 호구시절 이발소를 추억하게 하여 무작정 들어갑니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음습...한 기분
    못되게 생긴 아줌마가 어서오세요 하고 가격 물어보니 10만 부르네요.
    "에이~ 그돈이면 석관동 가지~"하며 뒤돌아 서니 
    알았다고 8만원에 하고 가라네요.

    바로 8만원 주고 익숙한 커텐을 재끼고 옷을벗고 눕습니다.

    아가...아줌마 검은색 슬립 하나걸치고 들어와 불을 훅 줄입니다.
    역시나...외모에 딸리니 어쩔 도리가...

    그냥 생리현상 푼다는 생각으로 그때부터 눈을 감고 서비스 받습니다.

    뜨끈한 타월로 마사지 비슷한 흉내를 내고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나름 쿠척쿠척 거리며 립서비스 열심히 하네요.

    위로 타려고 하는데 차마 얼굴 마주보기 싫어 "누워" 하고 바로 꽂습니다.
    맞은편 벽지의 무늬만 바라보며 떡을 칩니다.

    술을 먹어 발사할 기미가 안보입니다.

    뒤로 돌리면 그나마 얼굴 안보이고 몸매를 볼 수 있으니 달립니다.

    중간에 힘들어 잠시(10초) 정도 쉬다가 다시 하는데 어라? 조임이 다릅니다.
    꽉~~꽉~~~ 조여줍니다.

    순간 "뭐해? 손이지?" 하니 "아니 못 싸잖아.."하면서 손을 뺍니다.

    기분 잡쳐서 "그냥 콘 빼고 할까?" 하니 "알았어요 그냥 해요~" 합니다.

    몇분 펌프질 했을까? 도저히 안됩니다.

    그냥 빼고 손으로 하라 하고 드러 누웠습니다.


    손으로 하면서 보지라도 보자 싶어 이리와봐 하고 보지를 보는데..
    나이에 비해서 엄청 이쁩니다.

    아이고 이런 이쁜 보지를 내가 너무 무시했구나..
    싶어 손으로 만저주니 "어??" 물이 터집니다.

    "안되겠다. 다시 하자"하니 
    자기도 뭐 좋았는지 바로 새로운 콘돔 씌워 주고 뒤로 어퍼집니다.

    아까랑 쪼임이나 느낌이 다릅니다.

    몇분 하니 입을 틀어막네요.

    다행히 그 찰나에 발사가 됩니다.

    언니가 크게 호흡을 하며 뒷정리를 하려 움직입니다.



    나름 내상 당할뻔 했지만 의외의 순간이 있어 나름 즐달 한것 같네요.

    역시 뺑뺑이는 내상율 80%...여관바리나 여기나 비슷하지만 결국 물이나 빼자!! 마인드 아니면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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