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힐링 휴 테라피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충남 보령시 동대동 1758
아가씨 예명 : 미..어쩌고 였습니다.
가격 : 한시간 5만원
지난주 주중에 방문 후기입니다. 유흥볼모지라는 답변을 받아 크게 기대도안하고 방문했습니다.
혼자 출장이어서 달리는건 포기했다가 회식후 마사지나 받자고 방문한곳입니다.
건물은 해장국집이 1층에 있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한시간 마사지 받고 자고 간다고 했습니다.
마사지복을 받고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아 방에 들어갔습니다.
방음이 어지간이 안되는지 옆방에서 코고는 소리가 다들렸습니다.
아가씨가 들어왔는데 이미 엎드려 있어서 얼굴 확인을 못했었습니다.
발마사지부터 시작했는데, 압도 적당하고, 시원했습니다.
어깨가 많이 뭉쳐서 어깨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낙낙 캅” 이라고하니
웃더군요.
어깨에 야몽을 발라주며 마사지도 해줬습니다.
혼자말이 많네요..중얼중얼... 술도 많이 취해서 비몽사몽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밖에서 손님이 오는 소리가 들리고, 카운터에서 “올때마다 마사지를 받을수 없는게 말이 되냐” 하고 화내는 소리도 들립니다.
마사지사가 별로 없나봅니다.
대충 끝났는지, 돌아누으라고 하길래 누었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가르키며
“오빠, 15분남았는데 서비스?”
라고 하길래, 호기심이 발동되어 뭐있냐고 물으니
손으로 해준답니다. 그리고 손가락 세개를 핍니다.
오케이하고 바지를 벗었습니다. 삼만원줬는데
몸에 손을 못대게하더라구요.
“노타치, 터치 5만원”
..어이상실 5만원이면 중국마사지가서 떡도 치는 돈인데..
핸플만 받고 얼릉 쌋습니다.
어떻게 해볼려고 했는데,
“노노 노섹스 섹스하면 사장님이 고홈 시킨데”
하고 합니다.
나가는데 몸매 스캔해보니 20대중후반의 평범한 A컵에 애들 몸매네요.
어쩔수 없이 사정만하고. 아가씨보내고 걍 잤습니다. 큰 담요를 덮어주고 갔습니다.
.... 그냥 쉰 후기입니다. 보령은 불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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