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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비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비톡후 카카오톡 받음
아가씨 예명 : 하나 150 중후반(대략 157~59), 40 중후반 (48~49 근데 50 넘어갈수도 있어요.)
가격 : 텔비만 들었습니다.
일단, 저번을 끝으로 더이상 안먹을거니까 후기 적습니다. 위치는, 계양구청 앞 까치공원쪽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자가 말을 해주지 않아 키와 몸무게를 모릅니다만,
아마 키 150중후반, 몸무게 40중후반 나갈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살집이 제법 되기 때문이죠. 오로지 레깅스로 가리고 다닙니다.
일단, 자기 말로는 모델이라고 합니다. 가슴쪽에 타투 있는 그 친구 맞습니다.
모텔 들어가는것까지 그리 오랜시간 걸리진 않았습니다만,
제가 싫어하는 두가지를 매우 잘하더군요...
일단 첫번째로, 들어와서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를 않습니다. 한 한시간 기다려야 핸드폰 손에서 놓구요.
어떻게 어떻게 잘 구슬려서 침대로 데려가면 두번째로 욕하면서 자꾸 때려댑니다. 은근 힘들어간거라 처음엔 좋게 넘어가도
나중가선 슬슬 짜증나기 시작합니다. 참고하세요.
하다보면 이친구가 느끼는 체위를 바로 알수있습니다.
오직 한가지 체위로만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그 체위로 하면 제가 힘이 다 빠집니다.
한번 안에싸고, 두번 안에 싸고 나면 또다시 때려대기 시작... 스트레스 굉장하더군요.
그렇다고 뭐 막 엄청 이쁜것도 아니고... 내가 이렇게 맞아가면서 먹어야 되나 싶은수준이라 과감히 버렸습니다.
혹시 행위 도중 맞는거 좋아하시는분은 뭐 괜찮겠지만. 저는 그런취향 일절 없어서...
여기서 끝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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