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목동 힐링 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목동역 3번출구로 나와서 602번, 650번 버스타고 2정거장째에서 내리고,, 찌게 2층입니다.(010-3161-7722)
아가씨 예명 : 사장 아줌마
가격 : 600만원.
하도 후기가 많이 올라와서.. 안마도 좀 받고 싶은 생각이 나서, 가깝기도 하고요.. 가보았습니다.
조그만 마사지 방이더라구요..
8시 타임이 마지막 타임인데.. 제가 4대 1 의 경쟁율을 뚫고,, 결정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경쟁율 센가 봅니다.
600만원을 내고.. 올탈의 하고 고양이 자세를 취하라고 해서 취했더니,, 혜음부 마자지를 해주고 입으로
받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인제 마사지 타임인데.. 마사지가 시원하고 좋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아주 싫어
하는데..(만족을 하고 나온 적이 없습니다.) 여긴 처음으로 마사지가 받을 때 시원하더라구요.. 정성스레 해주
시고, 거저 먹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사장님이 하더라구요..
시원하게 맛사지를 받고 2번째 혜음부 맛사지 시간이 왔는데.. 제가 원래 1번만 발싸가 되는 체질이라 2번째는
못 하고 나왔습니다. 애인 만나서 연애를 해도 1번뿐이 못 싸거든요...
사장님과 세상사는 얘기 한참 하고.. 9시에 퇴청하였습니다.
길건너서 602번타고 5호선으로 갈아타고 집근처 가서 둘둘치킨에 소주1병 가족들과 함께 먹고 집에가
잤네요.. 즐거운 맛사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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