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비제휴)태릉 비비안 예빈..실망스러운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태릉 비비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공릉역, 전번: 010 4375 5130


    아가씨 예명 : 예빈

    가격 : 13만+2만(매니져 개별 비용)


    집이 노원쪽이다 보니 유명한 업소들이 모인 강남이나 인천쪽으로 가기엔 너무 멀고 가기도 귀챃아서 일단 창동 오피쪽에 전화를 돌렸는데...이 업소가 문을 닫았는지 전화를 계속 안 받네요.ㅡㅡ..

    다른 데는 내상이 무섭고 지갑이 가벼워서 태국 아가씨들만 있는 휴게텔쪽에만 갔었는데 이제 말도 안통하고 외국인 답게 특유의 외모에 질려서 순수 한국아가씨랑 한번 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 노원 근처 오피 또는 한국 아가씨가 있는 휴게텔에 다 전화를 돌려도 안 받아서.... 한 때 해당 업소에서 일하던 한 아가씨가 신고한 덕분에 당분간 문 닫았던...1~2년만에 가보는 태릉 비비안에 마지막 시도를 했는데 다행히 받네요.ㅎ

    프로필상 예빈 매니져가 귀염상에 갯수 제한이 있다해서 사실 갯수제한이라고 하면 왠만한 아가씨는 에이스 급으로 말도 잘 통하고 서비스도 끝내줬던 경험만 있었거든요..

    그래서 언능 예빈 아기씨 지명하고 제가 페티쉬 성향이 강하여 스타킹 서비스도 옵션으로 붙였습니다.

    그렇게 룰루랄라 하고 업소 앞에서 실장님께 전화를 했는데...갑자기 실장님이 예빈 매니져가 스타킹은 못하겠다고 연락이 왔다하더군요....뭐지..예약 시 스타킹 가능하다해서 기대하고 왔더니만 이제 와서 거절;;;

    순간 불안한 마음에 오피스텔에 들어가 현관 벨 띵동 하고 들어갔는데..일단 외모는 귀엽고 고양이상이랄까...매력적이였습니다..일단 같이 동반 샤워하고(* 샤워bj는 없습니다.) 침대에 누워 제 위에서 예빈 매니져가 애무를 해주는데..꼬추는 조금 빨줄은 알더군요...일단 매니져 외모 때문에 제 꼬추가 금방 빨딱 서게 되니깐 예빈 매니져가 갑자기 1분도 안되서 bj 중단 하더니 "오빠꺼 섰으니깐 얼른 하자" 이래서 제가 매니져 몸을 애무 하기 위해 누우라 하고 가슴에 입을 가져다 대려니깐 매니져가 갑자기 제 머리를 잡고 자기는 자기 몸 애무해줘도 별 감흥이 없고 자기 성감대는 질 안에 있어서 넣어줘야 느낀다고 하며 역립 받기를 단호히 거부 하더군요.ㅡㅡ

    역시...오피 입장 전 실장님의 말 한마디에 불안했던 기분이 현실로 결국 일어났네요.ㅠㅠ

    그렇게 실망을 안고 바로 매니져 질 입구에 내 꼬추를 꽂고 피스톤 운동을 한지 5분 조금 안되서 갑자기 또 매니져가

    힘들어하며 "오빠 아직 멀었어?" 라는 꼬추에 기운 빠지는 말을 하더군요..ㅡ.ㅡ;;

    와..뭐 이런 매니져가 다 있지? 라고 생각하며 기분 나쁜 상태로 얼른 끝내고자 평소 밖에서 제가 가지고 싶어했던 여자 한 명을 떠올리며 지금 나랑 하고 있는 여자가 그 가지고 싶어했던 여자다~ 라고 생각하면서 하니 금방 사정 했네요...샤워 시작부터 사정까지 걸린 시간..총 20분 이였습니다..-_-..남은 시간 30분..대화도 하기 싫어 그냥 이대로 나가고 평소 밖에서 알고 지내는 누나가 오피에서 일하다 만난 진상 손님이 20분만에 나가고 바로 실장한테 전화해서 그 누나가 돌직구로 자기보고 못한다는 소리했다고 내상 입었다고 말한 사례가 있어 저도 그 진상 손님처럼 실장한테 그리 똑같이 말할까 생각하다가도 혹시 모를 업소블랙 걸릴 확률을 생각하니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고 그냥 남은 30분 대화를 시도 해보려고 했다가 기분 나쁜 상태로 대화할 소재도 못 찾겠고 그냥 서로 어색한 분위기로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며 서로의 통신사 요금제 이야기만 20분 하다가 천천히 퇴실 했네요..ㅎㅎㅎ;;

    요즘 10만원 내외 하는 싼 휴게텔도 아무리 싸가지 없는 아가씨라도 서비스가 이정도는 아닌데..고가의 오피에서의 아가씨가 돈은 받아갈데로 받아가면서 가릴건 다 가리는 아가씨는 난생 처음인거 같네요.ㅡㅡㅋㅋㅋ

    그리하여 이후 내상 기억이 없는 창동 오피와 가까운 타업소들 가고싶어도 전화 연결음만 들릴 뿐 실장님은 전화를 안 받으시고.ㅠㅠ

    내 전화를 받는 데는 오직 태국 아가씨들만 있는 휴게텔만 전화 받네요.ㅠㅠ

    다음에는 가기 귀찮아도 조금 먼 동네 오피로 가야할까봐요.ㅠㅠ

    아..원래 태릉 오피는 진짜 아가씨를 랜덤으로 봐도 다 에이스급들이였는데..요새 진짜 서비스 물이 안좋나보네요.ㅠㅠ

    업소 입장에서 서비스 좋은 아가씨들을 옛날처럼 구하기 힘든가 봅니다..ㅡ.ㅡ;;

    이제 슬슬 대딸해주는데만 가야할듯하네요..내상이란게 참 무섭네요.ㅋㅋ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