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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채팅몬/부평34.159.?.B / 오랜만에 원정 섹스했네요

    업종 & 업소명 : 채팅몬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평

    아가씨 예명 : 뚱퉁

    가격 : 모텔비2만 빽다방 6천원

    채팅몬이란 어플에서 먹은 처자입니다
    여탑 고수님들 보시면 취향저격하구 마음맞아서 공떡하고 하시지만
    전 미친듯 구걸해서 공떡했네요
    이쁘다이쁘다 이야~ 난 정말 행운아다 이렇게 이쁜사람도 만나고라고 백만번한듯 ...

    어쨋든 각설하고 부평으로 원정~
    컨셉을 돈없는 29살 청년으로 잡았기에 
    지하철타고 갔습니다.
    정말 멀더군요 무려 1시간 ㅡ.ㅡ
    현재 카톡으로 이야기 하고는 있는데 너무 멀어서 또 보러갈지는 미지수네요
    오면 먹어줄텐데.....

    암튼 만나고 보니 얼굴이 정말 밍밍합니다.
    못생겼다는 느낌은 아니고 뭔가 싱거운 얼굴?? 그런느낌입니다.
    어쨋든 내 꼬추는 얼굴을 안가리기에 모텔로 고고했습니다.^^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진도를 나가는게 좋을까 생각하는 중에
    대화를 하면서 느끼는게 뭔가 순둥순둥합니다
    자기 의견 별로 없고 뭔가 수동적인? 그런 스타일이네요

    그래서 뭔가 쎈 느낌으로 가고 싶어서
    시전한 스킬이
    /스팽/
    후배위하면서 엉덩이 때렷습니다.
    나중에 보니 조금 빨갛게 되더군요

    /이라마치오?/
    침대밖으로 얼굴만 나오게 해서 제 자지 기둥까지 먹여줬습니다.
    헛구역질과 침이 나올때까지~
    귀두가 목젖에 닿는 느낌은 언제나 좋습니다.
    사랑이죠~

    /자지에 음식물 묻히기/
    미리 톡하며 쵸코 성애자라기에 자지에 쵸코 묻힐꺼라고 이야기 했기에 수월했습니다


    /후장/
    될까싶었는데 가능하더군요

    /질싸 / 얼싸/

    요렇게네요

    오랜만에 글쓰다보니 글이 딱딱한 느낌이네요
    암튼 오랜만에 가식안떨고 하고 싶은거 다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2차전할때 사진을 찍으려했는데 고수님들처럼 사진이 이쁘게 나오진 않더군요
    몇장찍고 안찍었는데
    담에 보게 되면 동영상을 찍어볼까 생각중입니다.(몰론 처자 동의하에)

    글만 많이 썻네요 ㅡ.ㅡ
    이제 봄이 오고 처자들 옷도 가벼워지는것 같습니다.
    이쁜 처자 만나 즐달하시옵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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