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App 랜던쳇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송파/ My Phone...
아가씨 예명 : 송파 육뚱?~ 키168? 몸무 80초반?중반?암턴 돼지ㅋㅋ
가격 : 기름값/톨비~/ 자취녀라... 엠티비용 무!!
어제 글올린 성원에 부어, 오늘도 어김없이 공떡했던 썰을 풀어 보려합니다. 여탑 회원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 꾸벅 -
이번에 소개할 공떡은 , 음. . . . .한1년조금 안되어서 알게된 육뚱?녀입니다. 전편에 기재하였듯이, 제가 잡식성,육덕??육뚱?? 꽃돼지?? 좋아라하는스탈인지라... 안가리고, 먹는 아주 생태계의 파괴자라 불리울정도로... 식성이 좋습니다. ( 사람,종교는 가리지말자라는 신념) 서론이 길었네요..각설하고,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일하다 쉬는 시간이 텀이 길어 그날도 어김없이 랜덤 쳇에 접속하고, 여자 물색에나섰습니다.. 인내심가지고 30분쯤 계속 남자들 거르다가, 이번육뚱을 만나게되었죠.. 나이도 저와비슷한 또레여서. 대화가 아주잘통하게 되었고, 점점 쳇은 은밀한. . 섹드립으로 번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본인도 남친이랑, 헤어진지 몇달?되어서. 요즘 좀 생각난다.. 자위도 한다. . 등등 서로 속궁합 이야기를하며.. 그날 그렇게 톡으로 넘어와, 더 찐한~~ 이야기로 대화를 나누웠습니다.ㅎㅎ 그러던 찰나에 그날 당일!!
퇴근하고, 본인이 회식 자리에서 술을좀 많이 마셨다..통화하고싶다..이러길래, 바로 번호교환하고, 통화를하였습니다. 그때가 아마 저녁10시가 조금넘은 시간이라... 만나서 떡칠생각은 없었지만.. 본인입으로 자기는 디컵이다. . 하지만 뚱뚱?하다. . .라고 이야길하면서. . .왠지모르게 오늘아니면 안되겠다싶어. . .던져보았습니다! " 그럼 나.. 가두되???" 라고.. 이미 본인이 자취한다하여 혼자사는건알고있었구요... 그러더니 " 지금??올수있어??" 란 말한마디에. . . 전 대충 후다닥 옷만 츄리닝바람으로 걸치고..송파로ㄱㄱ했습니다. 집은 빌라촌?같은 원룸이 었는데 주차까지 친절히 알려주더군요... 그러고 집 호수를 알려준후 집앞 문앞에서 똑~똑~ 아닌, 카톡으로 대화. . ." 문앞이야. . .문열어줘"~ 하니 문을열더군요. . . 생각햇던거보다, 쫌 많이 뚱했습니다..하지만 가슴은 진짜엄청크더군요. . .디컵. . ㅎㄷㄷ. . .
얼굴은.. 그닥 못나진않치만, 꽃돼지 수준은 아닌점. . .ㅠㅠ
원피스잠옷을 입고있엇지만.젖이 출렁출렁~ 거리는게 노브라인게 티가 팍팍나더군요..서로, 톡으로만 이런저런이야기했던지라. . .막상 이렇게 번섹? 그것도 집으로 가니, 쫌뻘쭘하더군요. . ㅋㅋ ;; 뻘쭘 모드를 해제하다시피.. 저는 계속알고지냈던것처럼, 어색함없이. . " 왜이리 술을많이 마셨냐~ 모에다 마셨나~? 몇차까지 건거냐". . 등등 어색 모드를 점점 친하한 모드로...ㅎㅎ
그러고 같이 침대누워 티비보며, 팔배게를 자연스레 해주었더니, 저의 팔과동시에 가슴팍으로 쏘옥 안기는겁니다..ㅋㅋ이제됐다 싶어...키스 시전!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키스는 어린아이하든이 서툴더군요, 키스하면서. . .제 한손은 이미 원피스 밑으로. . . 허벅을 쪼물딱~ 쪼물딱~ 하면서.. 점점 손은 팬티 거시기 부분을향하고있었습니다...역시 살이찌면, 보지부분도..살이찌는지..둔덕 부분은 두툼하며, 팬티는 촉촉히, 젖어 잇더군요..입은 점점 원피스의 한쪽어깨를 내린채.. 디컵의 유두로.. 쪽쪽~ㅎㅎ 유두도 딱,적당한?크기에 빨기좋게 빨딱 서잇더군요.. 본인 말로는 물이 많다하여, 팬티를 벗기지않은채, 옆으로 제끼고, 구멍 부분을 만져보았는데.. 왠걸?? 홍수가...콸콸~ 팔당댐 방류하듯이 쏟아지고있었습니다..내 입은 유두가아닌, 보질향하여 그대로 구멍에 혀(V)자로 냅다 꼿으니.. 신음과, 몸을 비틀며.. 육뚱은 이미 나에게 몸을 맡긴상태...정자세로. . 강강하면서.. 옆,뒤, 가위치기..등등... 헌데 자세를 뒤로바꿀때에 보지를보니, 궁물이. . .하얀??궁물. . . 크림??같은. . . .똥꼬까지 흘르고있었습니다... 이하 생략~;; ^^
그러고 거사를치른후, 빠르게오는 현자타임...ㅜㅜ 다음날 출근도 있어서 대충 후다닥씻고. .집 귀가~~ 잠 잘오던군요..
그이후로, 몇번씩? 더 연락하고 밤마다 집으로 찾아가 떡만치고 바로 집으로오고. . . 그렇게 후다닥 도망?ㅋㅋ 가는 제가 싫었는지 오지말라고 하여.. 한동안 연락뜸하다가...4?5?개월뒤. . .다시 안부톡 물었다가.. 다시 설득하에.. 또. . 그렇게 도망모드? 좀 지내다가...많이 삐져잇길래, 큰맘먹구 " 그래! 술한번 같이 먹자!" 라고 하여.. 밖에서 술먹긴 또 싫구,ㅋㅋ 집으로 족발이랑 이것저것 사가겠다라고하니~ 좋다고하네요?ㅋㅋㅋ
헌데...그 당시 전 친구놈이랑 같이 있는 상태여서..."혹시 친구랑 같이 가도되냐??" 라고물었더니, 그러자고 셋이 먹자고하네용..가는동안, 내친구에게 자초지경설명하니, 친구도 ㅇㅋㅇㅋ!!! 좋아합니다. 솔직 전 친구먹으라고..양보를 햇건만...이건모..셋이 술적당히~~ 얼큰히 취햇겠다..셋이 침대에 누웠겠다..ㅋㅋㅋ
친구놈이 먼저 육뚱?을 먼저 만져대기시작하는데.. 저도 급꼴려서 같이 반반씩?? 만져가며, 물빨. . ㅋㅋㅋ 2대1...ㅋㅋ 이하생략. . . ㅋㅋ 현재는 남친생겨서 연락안해줬으면한다고. . . 그래서 연락일단보류인 처자네용~~~^^ 긴글 읽어주셔서 감솨~ 기회되면 또 올릴게요... ^^
인증샷은 현자타임 올때.. . .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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