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립스틱은 수원시청역에서 도보로 얼마걸리지 않는곳에 위치한 오피형 키스방,,
1인1실이라 아늑함은 물론,,밀폐된 공간이 주는 야릇한 느낌이 강점으로 작용하는 장소였다,,
친절하고 훈남스러운,,(젠장 오징어는 웁니다,,ㅠㅠ) 스텝의 안내로 혜진이를 만날곳으로 안내된다,,
노크를 몇번 하자 열리는 문,,와우,,이쁘다,,,ㅎㄷㄷ 그냥 첫인상부터 이쁜 아이 혜진이,,
물론 타업종과 비교하면 혜진이보다 이쁜 아이들 찾는것은 어렵지는 않겠다만,,
키스방에서의 혜진이의 미모는 단연 돋보이는 수준이었다,,
물론 개인마다 느끼는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단언할수는 없어도,,지명을 제외하고,,
올해 키스방에서 만난 아이들중 초접기준 세손가락안에 들어올만한 아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약간 졸려보이는 눈빛에서 느껴지는 야릇함과 섹시미는 대화를 하는 내내,,자연스레 내 머리속을 파고든다,,
보통,,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데,,혜진이의 몸매또한 외모못지 않았다,,
군살하나없이 슬림한 라인에,,커다란 수박두덩어리를 가지고 있는 가슴,,그리고 탱탱한 엉덩이까지.,,
이 모습에서 군침한번 삼키지 않을 남자 세상에 몇이나 될까?
혜진이는 흥이 넘치는 아이같다,,흥부자라고 해도 좋을만한 액티브한 리액션과 시원시원한 미소,,
혜진이와의 침대에서 하염없이 나누는 키스는 감미로우면서도 끈적이는 뭔가가 있다,,
뇌새적인 눈빛으로 녹아들수밖에 없었던 그때 그장소,,그 시간은 지금도 내 머리속에서 주마등처럼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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