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정이 커피/호프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서울특별시 구로구 도림로 17(청진동해장국2층, 구 여유야놀자자리)
아가씨 예명 : 사장(마담) - 정이, 40대중반이모, 30대초중반 언니(중국이름이라 ;;)
가격 : 쥬스3잔 15,000원
부랄친구 부모님댁에 과일좀 선물해 드리려고 들렸다가
집에가려고 하는데 왠지 심심해서 근처 다방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푸마?커피숍은 지하에 정이커프숍은 2층에 있는데 지하에 가기 싫어서
정이커피숍으로 들어갔습니다. 40대중반 이모님과 30대초반 언니가 있네요.
40대중반 이모님이 앉으시기에 당황해 하는데 주문만 받고 본인은 마시겠다는
말없이 앉아서 저를 주무릅니다. ㅡㅡ; 당황하는데 30대초중반 언니가 와서 앉고
이모님은 비켜주시네요. 키도 크고 이목구비도 큰데... 골격도 크고 머리도 큽니다;;
언니랑 노는데 언니가 한국말이 서투네요...;; 완전 못하는건 아니지만 어쨌든 서툽니다.
주무르면서 놀다가 뽀뽀도 하는데 딱히 빼진 않고 잘 받아주네요. 팁달라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사장님(마담) 오셨는데 갑자기 뽀뽀하고 기를 받아야겠다고 엄청 들이댑니다. ㄷㄷㄷ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스킨쉽좀 하다가 퇴정하는데 명함을 주시면서 저녁에 맥주먹으러 들리라고 하네요.
대림쪽에 갔던곳돠 다르게 팁달라고 안해서 좋았습니다.
재방문의사는 글쎄요... 근처 갈일있을때 시간떼우러 갈것 같긴 하지만
찾아가진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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