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공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자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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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기간입니다... 잠도 거의 4시간씩 자서 성욕도 별로 없었습니다.
전에 올린 섹파랑 도서관에서 가끔 마주치기도 했지만 별 생각없이 인사만 하고 지나가곤 했습니다.
근데 지난주 토요일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꼴리더라고요... 때마침 도서관에 섹파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열람실은 아니지만. 그래서 참다 못해 편의점 좀 갔다오자하고 불러냈습니다.
제가 "빠르게 고?" 하니까 뭘 ㅋㅋㅋ 하면서 웃더군요
그대로 들어가서 30분컷하고 나왔습니다.
서로 애무 가볍게 하고 시간 없어서 바로 뒤로 박아줬습니다.
그래도 공부하다가 물 한번 뺴고 가볍게 샤워하고 나오니까 상쾌하더라
구요. 가슴은 그리 크지않지만 대주라고 할 때 잘 대줘서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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