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공떡/드디어 부산에서 즐달 하였습니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모임밴드(밝히지는 못합니다.ㅋ소중한 밴드니까요.ㅎㅎ)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산 해운대

    아가씨 예명 : 누나. 호칭일 뿐입니다.

    나이 스펙 : 45/168/56/A

    가격 : 영화비 18000원 식대 25000원 대실비 20000원 건식피부용 오일 6000원
        합 69000원 입니다.

    한동안 말 많고 탈 많았던 땡깡연이 입니다.
    문제의기러기 아빠이죠...
    문제의 4살 연상 누나는 연락을 끈었습니다...
    몇일 톡도 안드리고 전화도 안했더니..
    대뜸 톡으로...뭐하니?? 사람이 이리 싱겁니...
    이러시기에... 누구세요...
    이러고 연락을 끈었습니다..

    그리고 타 모임밴드를 가입..
    열심히 공창과 모임을 오가면 활동 하였습니다.
    전 대놓고 입색이던 야한 이야기를 잘 안합니다...
    다만 둘이 있을때는 가만 두지 못하는 성격이라..
    은근슬쩍 스리슬쩍...조금씩 간을 보기는 합니다.

    이 누나도 4살 위 입니다..
    제가 41이니.. 45섯 이겠죠..
    그냥...나이 어린 아이들 보다...전 대화가 잘되는 그런분이 좋고
    거기게 슬림하고 빈유인 분이 좋기에..
    거르고 걸러서...이렇게 사람을 만나지 않나 싶습니다..

    오랜만에 평일이라 이분도 돌싱...
    월요일부터 만나기로 약속은 잡았는데..
    제가 일이 우선이다보니...수요일인 어제 만났습니다.
    일단 머리로 각본은 그려 두었습니다.

    누나가 운동을 좋아 하는데...
    몸에 무리가 와서 한동안 운동을 못하고 있다고
    그래서 여기서 바로 마사지 기술 들어 갔습니다.
    톡으로 아로마 마사지 잘하니깐 해드릴께요 하고..
    첨에는 긴가민가 하시더니...

    몇번 톡으로 자가 마사지 알려드렸더니..
    좋다고... 넘어 오시네요...ㅎㅎ
    그냥..바로 마사지 받기도 뭐해서 점심때쯤 만나
    영화보고 식사하고 마트가서 오일한통을 샀습니다..

    누나가 쑥스럽다고 그러기에...
    괘안타고 내가 누나 잡아 묵냐고...
    그리 부담되면 집에 가자고 하니...
    또 믿어 본다고 이러시네요...
    내심 기대를 하시네요...ㅋㅋ

    대실 결제후 바로 텔에 입성...
    누나 샤워먼저하고 누으실래요..아님 바로 마사지 해드릴까요 하고 여쭤보니.
    샤워 하시고 오겠답니다...
    그러면서 너는 샤워 안하니 하기에...
    아니죠 저도 해야죠..깨끗하게 발라 드려야 하니..
    (ㅋㅋ속으로는 이거 박겠는데..하고 함성을 질렀습니다.ㅋ)
    이러고 먼저 샤워후 가은 걸치고 저는 팬티만 걸쳤습니다.

    그리고 누나도 샤워후 가운을 걸치고 나오셨는데..
    팬티를 입으시려고 하시기에...
    누나 오일 묻어요 입지 마세요!
    하니 쑥스럽다 하시네요..
    괜찬아요 저만 보면 되니 이러면서 달래고 늅혔습니다.

    먼저 업드리고 허리띠 플고 팔 소매 빼라고 하고 다리를 집중 족으로 마사지 해드렸습니다..
    가운을 들쳐네니 수줍어 하시네요...
    업드린 상태에서 다시 오일을 듬뿍 발라가며 근육 결따라 마사지를 이어 나갔습니다.
    다리 엉덩이어께 팔 위주로
    그러면서 엉덩이 에서 살짜 엉덩이 골 별려주고..
    오일 듬뿍 발라서 비벼 주니...살짝 신음이 ㅋ

    돌아 눕으라고 하고 이제 다시 발 다리 골반 배 가슴 팔 을 전체적으로 오일을 발라가며
    구석구석 빠짐없이 오일을 발라서 근육 결따라 마사지를 해드렸습니다..
    그러다 제가 살짝 더워지기에 에어컨을 틀고
    누나가 자기만 벗고 있으니 민망하다고 하시기에
    저도 그만 팬티에 묻으면 오일은 잘 안진다고 뻥아닌 뻥치고.
    홀라당 다 벗고 이제 본격적인 색마사지 돌입.
    누나가 어찌할줄을 몰라 하시네요..ㅋㅋ

    손에 오일을 듬북 바르고 누나 봉지에 손을 비비면서 살짝 골뱅이 타임.
    제 입과 손은 열심히 누나를 애무 하는데...
    누나의 신음이...제 귀를 의심케 할정도로 방응이 좋습니다..ㅎㅎ
    더욱 열심히....그러더니..누나가 손가락은 싫다고 차라리..
    하라고 하시네요...ㅋㅋㅋ
    누나 돌싱인데...돌싱되신지 오래 되었고..
    제대로 한지 너무 오래 되었다고 하시네요..ㅎㅎ

    역서 바로 해주면 손해일것 같은 생각이 들어 조금 안달나게 해드렸습니다.
    그러더니..자기가 아에 제 소중이를 잡고 가시네요...

    오일 마사지 30분 하고 30분동안 강강강으로 열심히 펌프질 하였습니다..
    속궁합이 맏는지..아님...조건이 아닌 일반인이라 그런지...
    예전만큼 적당하게 즐길수 있네요..ㅎㅎ

    한번빼고 또 하려니 누나가. 배고푸다고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또 하자고..
    이러시고 샤워실로 가십니다..

    간단하게 식사후 집에다 모셔다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톡이 왔네요...ㅋㅋ
    황홀 했다고 또 받겠다고 ㅋㅋㅋ
    어제 야동 아닌 야동을 찍었습니다..ㅋㅋ
    인증 사진은 없지만 톡으로 인증 하겠습니다 ㅎ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