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사지사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전근무지 포천 송우리 태국마사지샾
아가씨 예명 : SAY (세이) 27/168/50/A컵
가격 :모텔비 35000
이 처자는 작년 가을까지 근무하던 포천 송우리 태국마사지샆에서 근무하던 처자 입니다.
아는분은 아시겠지만
포천 송우리는그 좁은 송우리에 태국 마사지샆이 제가 아는곳만 6,7군데가 밀집되어 있고요.
이 아가씨는 그때 그중 한가게에서 3개월정도 일하고 태국으로 다시 돌아간 처자인데 그때 2번정도
마사지 받으면서 친해진 태국처자입니다.
두번째 봤을때 며칠있음 자기 태국 돌아간다고 태국 꼭 놀러오라고 하면서 방콕오면 자기가 가이드 에스콧
해주겠다고 하면서 라인아이디 주면서 태국으로 돌아간 처자 인데요.
각설하고 3월중순쯤 라인 통해서 4월초에 한국 온다고 하길래 그러냐고 하고 지내던중 17일낮에 한국 왔다고
라인 톻해서 연락이 왔길래 보고싶다 드립치고 17일당일 부천에 있다고 해서 그날밤 부천에서 만나
저녁은 먹었다길래 속으로 밥값 굳었다고 좋아하면서 바로 모텔로 델고 들어갔습니다.
예전에 마사지 받으면서 대충 더듬어봐서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몸매는 슬림하니 괜찬은데 가슴이 조금 아쉽습니다.
껌딱지는 아닌데 그냥 소소 A컵 정도의 가슴이구요.
따로 샤워하고 침대로 델고가서 몸을 살살 달궈주며 간을보니 반응은 나쁘지 않네요.
소중이 냄새도 없고 지가 느낄줄도 알고 여상으로 올리니 허리돌림이 좃네요.
허리돌림에 방출끼가 보여 다시 눞혀놓고 차츰 스피드업해서 배싸로 마무리후에 이야기좀 한후에
새벽에 한탐 더뛰고 같이 나와서 모텔에서 얼마 멀지안은 곳에 내려주고 전 다시 서울로 복귀했네요.
짧은영어라 번역기 돌려가며 소통하느라 애먹었네요.
부천에서 일할거라면서도 가게 오라는소린 안하네요. 제가 잘못 알아들은건지..
일단 심심할때 보기엔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사진은 모텔인증은 못찍고 태국에 있을때 보고싶다고 라인으로 지사진 보내준거 올려봤습니다.
미용실 헤어디자이너 라고 하네요.
담에 만나면 인증사진 올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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