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어플(다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광주처잔데 대전으로 와서 만남
아가씨 예명 : 노코멘트 23살 160/45 70C컵
가격 : 텔비 3만5천, 족발 2만3천, 기타 톨비 등등
오전에 맛보기로 살짝 간만 봤는데 후기 올립니다.
네이버 카페 하나 가입했다가 대순인가 순댄가 하는 이상한 종자랑 엮여서 괜히 시비 붙고 참...
저번과 마찬가지로 톡친구가 정지 먹은 상태로 다톡을 즐겨 이용하고 있어요.
23살짜리 처자가 톡을 먼저 걸어왔습니다.
"오빠 잘할 것 같아요" <--이렇게요... 띠용~
머... 간보기도 필요 없죠 바로 섹톡 시작
한 시간 만에 카톡까지 연결하고 사진 교환 하고 폰섹으로 이어지는 상황이.....
폰섹중에 톡으로 자기 보짓물을 동영상으로... 하앍
그래서 바로 만나서 박아주고 싶었으나 처자 집은 광주(경기도 아니고 전라도요) ㄷㄷㄷ
근데 이 아이 무지 적극적입니다.
전 남친이 저희 동네 였다며 전 남친 만나러 이쪽으로 자주 왔답니다.
그러나 시간이 저녁이었던 관계로 자기가 대전까지 올 테니 올 수 있냡니다.
잠시 처자 스펙을 이야기 하자면 160/45 70C컵
얼굴을 첨에 보낸 사진은 아이유
만나서 본 얼굴은 신봉선 ㅋㅋ
글타고 신봉선을 닮았다는 얘긴 아닙니다. 사진빨이 좀 있었다는 내용을 애둘러서 ㅎㅎ
사실 전날 대전 섹파와 찐하게 크림보지도 만들고 놀아서 자무룩했는데...
역시 남자는 새로운 보지가 보약인거죠... 어느새 만나기로 결심을....
제 나이 42인데 23살 처자라서 나이를 36으로 감았습니다만...
처자가 만나서는 36도 많다, 31~32로 보인다고... 푸핫
어릴수록 더 나이를 낮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대전에서 조인! 내려가는 길에 통화로 서로 교감을 더 끌어올리면서 말이죠...
만나자마자 차안에서 교태를 부리며 앵겨붙고 바지 지퍼를 내리고 겁나게 빨아재끼네요.
하... 뭔가에 홀린 듯이 저도 호응을 해주고 텔로 이동...
아... 잠시 나가봐야해서 좀 있다 이어서 쓸께요 ㅈㅅ...
죄송해요 본의 아니게 절단 신공을.... 이어서 갈께요
텔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니 처자가 제복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자기가 제복을 아예 가져왔답니다. 이런 훌륭한 섹마인드는 진짜... 이후에도 이 아이의
엄청난 마인드는 계속 발휘됩니다.
박고 금새 잘 서는 제 잦이가 신기하다며 넘 좋다며 자기도 최선을 다해 오빠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며...
진짜 정성스럽게 박혀줍니다. 저도 흥을 깨기 싫어서 이번엔 영상촬영은 안했고 걍 녹음만 살짝 했습니다.
이번 음성인증은 억지로 당하는 컨셉의 상황극을 살짝 가미했습니다.
억지로 당하면서 흐느끼고 젖어버리는 암캐의 컨셉으로...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일케 3번 박고 족발먹고 박고 자고나서 모닝섹으로 박고
헤어졌습니다만 조만간 저희 동네로 올라온다네요. 박히러...
음성 링크는 댓글로 달아 놓을께요
PS: 암캐패치 완료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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