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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비오는날 코스프레 녀와 공떡기

    * 나이/스펙 : 25살/164/55/B


    사진을 아주 가끔 찍습니다.


    뭐 전문으로 페이 받을때도 있지만은 가끔 하지요.

    요즘에는 웨딩시즌이라서 사실 바쁘게 찍는 것도 많고,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 찍다가

    프로모델들이나 연락오면은 가끔 찍습니다. 사진이던 영상이든

    그런데 2주전이었나? 연락이 왔습니다.

    사진을 찍고 싶답니다.

    전문 모델도 아니랍니다.

    일반인이고요. 찍을까 말까? 하다가 코스프레 하는 아이라길래 흥미가 동해서 찍자고했습니다.

    근데

    어제날이 잡히고 찍는 날이었는데

    비가 엄청 오더군요.

    망했다 싶었습니다.

    일단은 근처 공원에서 찍는데 비땜에 분위기고 뭐고 다 날라가는 겁니다.

    찍을 맘도 안생기고...

    애는 25살에 어리고

    오덕후고

    게임광입니다.

    아..

    개망했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애는 진짜 착하더라고요.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일단 밥을 먹고 보자고 밥을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밥먹고 생각해보니깐.

    실내 스튜디오도 예약이 어렵고...

    그래서 말합니다.


    집으로 갈래?


    착해서 그런지 순수한건지 괜찮다고 합니다.

    대신 가서 뭘 찍냐? 하니깐

    샘플 사진을 보여주니깐 이해하더군요.

    (여기까진 진짜 순수하게 촬영마음이었습니다.)

    집으로 들어가서

    샘플 사진을 좀더 보여주고

    침대에 눕혔습니다.


    불을 끄고 전등만 켜놓고

    iso을 6400올리고 사진을 찍는데

    구도를 보니 잘 맞는겁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역시..여자는 어두우면 이쁩니다.


    그러면서 살며시 하나하나 자연스럽게 벗겨봅니다. (???)

    상의가 벗겨지고

    찍고

    나시와 브라 속바지와 치마 입은 상태에서

    계속 찍습니다.

    그러다가

    나시와 브라를 아예 내려버리고

    이불을 덥혀줍니다.

    그러다가 이불을 치워버리고

    나시와 브라도 벗겨버리고

    손브라로 찍습니다.

    손브라로 찍다가. 거의 세미 누드죠 이정도면

    지쳐서 잠시 휴식..

    그러다가 치마도 벗기고

    속바지만 남았네요?

    그냥 둡니다.

    관심없다고

    너같은 애 몸 한두번 본적있니 하고 두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경계가 풀리고..

    가슴도 한두번 만져봅니다. 스치면서? 혹은 모양 잡으면서

    유두가 잘 서네요.

    흥분을 잘 하는 타입인가봅니다.


    그러다가 다시 촬영개시합니다.

    블랭크를 덮고 촬영을 하다가

    엉덩이 라인을 잡아야겠다며

    속옷을 아예 내려버렸습니다.

    그상태로 이불 덮고 촬영.

    와 허리 나가는줄...

    진짜 그상태로 촬영하다가 

    지쳐서 같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자연스럽게 여자애는 올누드..


    속으로 생각합니다.

    ( 이상태로 안하면 병...아냐? )

    자연스럽게 안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다가..

    얼굴을 피하는데

    키스를 해봅니다.


    남자경험이 없나???

    엄청 못합니다.ㅋㅋㅋㅋ

    처음에는 남자가 내가 처음인가? 했습니다.

    키스는 못하는데

    자연스럽게 만지는데

    엄청 움찔움찔

    막길레

    목과 귀를 애무하니 자지러지면서 방어가 해제됩니다.

    그리고 삽입..

    와...

    소리 

    물.

    엄청 나다.

    물이 엄청납니다.

    홍수난줄..
    이래서 25살..

    그냥보면 22살로 보이긴하는데

    어마어마하게 물이 많네요. 항상 움직이다가

    밖에다가 싸고서

    안아줍니다.

    그러고 다시 잠들었다가


    다시 잠들었다가


    10시에 만났는데.

    6시까지 자고 일어나고 자고 일어나고 섹만 계속 반복..

    부끄러워하다가 본인이 올라가서 허리 엄청 잘 흔드네요.

    그리고 같이 씻고

    나옵니다.

    만나자고 하다가 까였습니다. ㅋㅋㅋ

    게임해야된다며.

    취업해야된다며

    말도안되는 말을 하는데

    왠지 부르면 다시 올거같습니다.

    사진을 핑계로던 무슨 핑계로던 다시만나면 또 할거같네요.


    진짜..

    별... 공떡기가 다 있네요.

    나도 참..수작부린거지만

    남녀가 같은 방안에 같혀 있으면

    별짓을 다 하게 됩니다. ㅋㅋㅋㅋ

    위험한 짓 ㅋㅋ


    사진은 촬영본 얼굴만 빼고 잘르고 자른 원본만 올려봅니다. 



    아 참고로 들어간 돈은 : 7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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