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없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없음
아가씨 예명 : 암캐
가격 : 모텔비+저녁식대
25살 / 171cm / 55kg / A컵
얼마전에 좃물받이 글을 올렸던 하리보입니다.
엊저녁 다시 암캐랑 만나서 저녁을 먹고 질퍽하고 놀고 자고 한 뒤에
아침에 회사로 출근시키고
저도 사무실로 돌아와 글을 남깁니다.
모텔 들어오자말자 자지 빨게하고
바로 박아주는 모습
핸드스팽 자국이 좀 있긴 하지만
힙 이뻐요 ^^
시키지도 않았는데
주인님 기쁘게 하고 싶다고 복장을 스스로 구입해서 입고 있는 모습
점점 애무 스킬이 늘어납니다.
새티스파이어로 자위시키는 사진
씹물 나오는거 보이십니까?
여튼
간밤에 다섯시간정도를 거하게 놀고
난생 처음으로 해봤다는 시오후키까지 시전시킨뒤에 잠을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떡을 치고
출근준비하는 뒷모습
그리고
몇일전에
자게에 제가 이벤트를 열었었죠.
초대남 이벤트
많은 분들이 댓글을 작성해주셨는데
제 암캐가 생각보다 너무 비슷한 댓글들이라며
생각보다 흥분이 되지 않는다고...
그냥 간결하게 써주신 분들이 그나마 낫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해서 추려진 분들이 총 다섯분이었구요.
이 분들을 복불복 사다리 어플을 태웠고
다시보자님이 당첨되셨습니다.
어제 급 만난거라 왁싱을 안하고 나왔더니 보지털이 좀 있네요.
다시보자님께는 쪽지로 따로 전달해드렸으며
제가 말씀드린 날짜들에 대해서 문제가 없으시다 하면
저도 스케줄 체크 한번 더 해보고 난 뒤
이번주 일요일, 라인 또는 텔레그램 아이디를 알려드린 후, 대화를 나누고 즐떡을 하시게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얼굴노출은 쌍방간에 안나오게 하겠지만
혹시나 염려스러우시면 가면 착용하고 참석하셔도 된다고 전달하였으니
다들 걱정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여튼
좃물받이 후기
및
초대남 이벤트 결과 알려드렸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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