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리라는 일본 처자를 보려고 하였으나, 마감되었다는 말에 차를 돌렸다가 일단 물은 빼고 봐야 겠어서
실장님께 다시 전화를 걸어 가능한 언니를 물어보니 빈이 가능하다 하여 70분 2샷 코스 예약하였습니다.
안내해주신 곳이 저번과는 달라 다소 헤메어서 재문의하자 실장님께서 다시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잘 찾아갔습니다.
빈이의 와꾸는 민삘에 가깝습니다. 그동안 많은 태국 휴게/오피를 다녔던 결과 즐비했던 룸삘 혹 성괴들과는 다른
풋풋한 민삘ㅎ 그리고 플필보다 실물이 훨 더 나아보였습니다 ㅎ 생각보다 영어가 되서 간단한 통성명 후
샤워를 권하길래 같이 하려 하였으나..샤워실이 다소 좁은 관계로 번갈아가며 하고 나오니 첫번째 거사 팟팟팟
먼저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기계적으로 하는게 아니라..정말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그냥 대충 낼름낼름 하는게 아니라
제 반응을 봐가면서 눈을 마주쳐가며 반응이 올때의 애무로 깊게 들어와주네요 ㅎ
69를 요청하니 샤이~ 하면서도 들이대주는데 ㅎ 너덜너덜한 불고기가 아닌 민자 홍합같은 소중이네요 ㅎ
맛있게도 냠냠하고 여성상위로 먼저 시작하는데..역시 태국녀 답게 좁보입니다 ㅎ
그리고 보빨할때 본인도 흥분이 됐는지 젤도 안바르고 팟팟팟!
첫번째 마무리하고 쉬는 도중에 이 언니의 진가가 다시 나옵니다..
대부분 태국녀들 쉴때 지들 라인 하고 페북하고 핸드폰보고 아주 개판이죠..이 언니는 손녀딸이 할아버지 해주는 고사리손
안마지만 팔 어깨 주물러주며 계속 저와 눈 마주치며 얘기를 합니다.
한국에서 태국 음식이 먹고 싶다 내일부터 태국은 큰 명절이다 이런 저런 얘기 하던 도중 똘똘이가 반응 보이니 아유 레디?
하길래 오케이! 하고 다시 립이 들어오는데..역시 한번 살을 섞어서 그런지 애무가 더욱더 정성스럽습니다..
똥까시까지는 아니지만 회음부 선을 타고 핥고 빨고..그렇다고 업소의 프로페셔널한 혀놀림 보다는 풋풋하면서도
정성스러운..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해주는 그런 느낌의 립..한동안 하드한 것만 쫓던 제게 새로운 감동이더군요 ㅎ
두번째는 언니 체력을 안배해 뒷치기로 빨리 끝내려 하는데..반응이 활어 반응입니다 ㅎ 침대보를 움켜쥐며 발가락이
오므라드는 것이..연기가 아닌걸 알게 됐지요 ㅎ 시원하게 발사 후 물 한잔 따라서 먼저 주는것이..여타 태국녀들에게서는
느겨보지 못했던..이것이 진짜 미소의 나라 태국의 푸잉 이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달림이었습니다 ㅎ
재접견 의사 : 8.5/10
추천 포인트 : 민삘, 여자친구삘, 애인모드
PS - NO.1은 업장이 두곳으로 나뉘어져 있으니 방문전 실장님께 주소 확인을 하신 후 가셔야 혼동이 없습니다.
그리고 두 곳다 주차하기는 만만치 않으니 엔간하면 택시로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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