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어플 (다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
아가씨 예명 : 노코멘트
가격 : 커피 + 대실비 (약 3만원)
--간단 어플 정보--
주요 어장인 톡친구와 자매품 관심사 톡이 정지가 풀린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각각 30일 정지를
먹고 무료했습니다.
그리하여 서브로 쟁여두었던 어플 다톡을 다시 설치하고 작업 들어갔습니다.
다톡은 톡친구와 앙톡을 섞은 듯한 개념으로 쪽지를 보낼 땐 포인트가 소진되고
대신 조건녀는 거의 없고 재미로 즐기는 처자들이 있으며 도용도 많고 장난질도 심하긴 합니다.
그래서 수위가 쎈 들이댐도 곧잘 받아주긴 하지만 그걸로 끝인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여기도 자지들의 경쟁이 치열하긴 합니다 ㅋㅋㅋㅋ
스페어 어플이지만 다톡으로도 그간 재미를 쏠쏠히 봤기에 쓸만한 어플이라 생각됩니다.
자 그럼 어플 이야기는 각설하고 본론으로 ...
인증 속 처자는 부천에 사는 28살 168/?? B컵 정도의 처자입니다.
톡에서 살살 간을 보면서 라인으로 넘어와서 본격적으로 섹톡으로 달구니
이렇게 지 몸을 까고
흠뻑 젖었다며 보짓물로 흥건해진 팬티를 보여주더군요.
이렇게 훈훈한 톡을 마치고 넘 땡겨서 보기로 했죠.
근데 이 아이가 첨 만나면 어색할것 같다 이딴 드립을 치며 차만 한 잔 마시면 안되냐 이런 소릴 하길래
응 그래 차만 마시자 라고 응수하고 출발~!
차만 마시긴... 좆물도 마실거면서...
여차저차 약속장소에 도착하여 조인... 얼마전 하녀복 후기를 올린 섹파 암캐보단 조금 떨어지는 몸매
얼굴은 어차피 기댈 안해서인지 기대보단 나쁘진 않은..
살스에 티팬티 미니스커트를 입은 섹시한 차림으로 나온 것이 박을 준비 지대로 하고 나온거죠...
차한잔은 개뿔...
그래도 허벅지가 아주 탐스럽습니다.
"커피테이크아웃해서 차안에서 편히 대화할까?"
"응"
ㅋㅋㅋ 뭐 정해진 수순이죠. 대충 이야기 좀 하다가 스킨쉽하고 준비해간 바이브를 보지에 대 주니
허리를 들썩이며 난리네요
조용히 귓속말로
"이 개보지 암캐같은 년아. 바이브로 클리 비벼주니 보지가 벌렁대고 좋니?"
라고 속삭여주니 할딱대면서 흐으으응 거립니다.
그래 그럼 텔로 가자
"텔 갈때까지 혼자 바이브로 쉬지말고 자위해" 라고 시킨 후
신음소릴 들으면서 천천히 텔로 이동...
텔 도착 하자마자
침대에 눕히고 바이브로 자위 시키며 감상합니다.
발정난 암캐년인냥 바이브를 대고 혼자서도 잘 즐기네요...
자 그럼 여기서 반전이... ㅠㅠ
뭐... 와꾸가 좀 별로라도 즉석 공떡이고 사이즈가 나쁜것도 아니기에 다 좋았어요.
섹반응 좋고 보지도 좁보에 물도 많고 쫄깃하고 마인드도 다 좋았어요.
당일날 즉석으로 만나서 후장에 입싸까지 다 했으니깐요...
허리도 들썩거리는게 활어반응도 좋았구요...
문제는 보빨을 좋아라 하는 저인데... 보지에서 오징어 냄새도 아니고 이상한 퀴퀴한 냄새가
아......
이건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보징어는 분명히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키스 할 때 나던 입냄새...
여튼 냄새공격에 머리가 아찔해지고 나니.... 모든게 흥미를 잃고...
그냥 대충 때우고 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여차저차 대실시간 꽉채워서 희롱해주고 현타가 팍팍....
하아아... 솔직히 이 처자 잘못도 없고 암캐 섹파하고 싶어했던 처자에요.
2:1이나 스왑도 가능한 처자지만 도저히 한번 각인 된 이미지는 극복이 안되네요.
그래서 걍 쿨하게 방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솔직히 부천쪽 여탑인에게 양도라도 할까 생각을 해봤지만
조건 처자도 아니고 일반인 공떡 처잔데 꼬셔서 한 여자를 양도한다는 것도 말도 안되고
2:1로 진행하기도 귀찮고 싫을 만큼 현타가 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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