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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인천 다방을 둘러보다 노다지 인던탐험(긴글주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노다지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서구 가정로 105

    아가씨 예명 : 예명따윈 필요없습니다. 두분이 계십니다

    가격 : 가격이 매우 저렴?한 4만

    인천쪽으로 볼일이 있어 이틀째 되던날

    문득, 인천은 다방이 정말 잘되어있다는 말들을 들은것도 있고

    어느정도 정보를 본것도 있어 궁금해 하던차 였었습니다.

    한번은 경험해보자 싶은 생각이들더군요.

    물론 다방이라는 곳이 몬스터던전을 겪는 경험이 될수도 있고

    예상치도 못한 괴물에게 정기빨리다 나온다는 분들도 있다는 후기들을

    봤었었죠...

    극내상은 피하고 싶더군요.. 그리고 검색..

    최우선으로 찾은 타깃은 태양다방이었네요

    검색내용으로는 태양다방의 스킬과 내공이 보통이 아니라는 극찬들이 많았기에

    태양다방으로 ㄱㄱ 주차하기가 좋은 여건들은 아니지만

    주변에 공영주차라인들이 있어 주차를 합니다

    그리고 태양다방으로 과감히 내려가봅니다.

    경보기 같은 소리가 나네요

    그리고 !! 뚜왁!!!! 씹오크같은 마담? 이분이 여기 마담분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가보셨분들은 아시겠지요 긴 파마머리에 긴얼굴형.. 그리고 마른다리에 떵배..

    부츠? 같은 구두.. 절 보더니 멀뚱멀뚱 바라만 봅니다.

    어떻게 왔냐는 식으로???

    얼굴을 보니.. 후...

    우...엑... 대체 어딜 봐서 즐달이 나올수 있는 와꾸 입니까...

    오후 6시쯤이었는데.. 야간은 다른분이 오시나요?

    여튼, 각설하고

    이마담분 뭔가 주저주저 하는거 같네요. 왠지 손님이 있다는 생각에

    매장을 둘러보니 파티션 뒤로 어떤 아저씨의 뒤통수가 보입니다

    오.. 그냥 잘됐다 싶어서

    아무말 없이 돌아서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타깃은 강남다방 맞은편으로 이동을 해봅니다

    찾기가 어렵지 않더군요 가까우니..

    그런데 불이 꺼져있습니다

    그냥... 영업을 한번씩 안한다더니 완전히 접었나보네요.

    강남다방 마담이 태양다방을 갔다나 그반대였대나 그런글도

    봤는데 일단 영업을 안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포기..

    근처를 돌아볼까 하고 검색해보니 딸기니.. 뭐니 몇군데 더있는데

    태양과 강남다방쪽에서 무려 1.2키로 이상 차이가 나더군요?

    조선족에 몽골족에 뭐 글들은 무수히 많네요..

    우와... 여길 다 돌아본분들은 오토바이로 다녀보셨나봐요..

    그리고 평들도 그닥그닥인듯하니..

    와꾸 기준이 태양다방 씹오크마담님인가 싶어서

    그냥 포기하려던차에...

    가정동에서 최고라는 노다지를 마지막으로 

    다방이라는 종목 자체를 다시 생각해보잔 맘이 들더군요

    그래도 첫 경험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반포기상태인 마음으로 가봅니다

    근처에 주차할때가 생각보다 많네요

    내려서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다방을 버릴까 생각하면서 걷다보니

    노다지가 보이네요

    올라가 봅니다. 여기도 찾는 분들이 많아서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는 둥

    말이 많았지만 그냥 들이대봅니다.

    문을 열면서 자연스레 들어가니 두분이 맞이를 해주시네요

    다른손님은 없는듯합니다.

    머쓱하더군요 ..

    한분은 거의 태양급 나이신데 평범한 할줌마이시고

    한분은 할줌마급보단 줌마급인데 조금 나이있이신 뚱! 이시고

    할줌마께서 안으로 들어가서 앉으라고 자리 안내해주십니다

    에라 모르겠다..

    자리에 앉아서 담배한모금 피웁니다

    물이나 녹차 드실꺼냐고 하길래

    설탕커피 한잔 달라고 했습니다

    이하 왕이모님, 이모님이라 칭하겠습니다

    왕이모님이 옆으로 와서 앉으시더니 어떻게 왔냐고 물어보십니다

    추천들이 많아서 지인통해 왔다고 얘기를 드렸지요

    그랬더니 서비스 받으러 온거냐고 하십니다

    고개를 끄덕였죠 자연스럽게 페이스를 끌고 가시네요

    바지를 벗으란 말을 하십니다

    바로 단도직입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려하니

    왠지 쪽팔리는 느낌??

    바지를 벗고 팬티도 벗었습니다. 슬리퍼를 내어주시네요

    그리고 주니어를 간단한 세수를 시키시며 바로 왕이모의 공격이 들어옵니다.

    공격적인 BJ로 주니어를 공략하시네요

    근데 더 자극적인건 왕이모는 밑에서 "커피마셔" 하시면서 공격을 하고 계시고

    이모님은 옆에서 절 지그시 쳐다 보십니다...

    헐.. 이런 경험은 첨이라 당황스럽네요

    빨리고 있는데 다른사람이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라...

    뭔가 색다르긴하네요

    왕이모님 목까시를 과감하게 해주시네요

    그러다가 체인지하십니다 이번엔 이모님의  BJ

    역시 목까시까지..

    그리고 자세 체인지..

    누우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뒤를 닦여주시더니...

    이게 그 떵까시인가요...

    이것도 또... 교대로...으헉...

    무슨 코스를 그려놓은신듯

    왕이모님의 진두지휘에 끌려가는 느낌..

    리드 당하는 느낌?

    뭐 하여튼 정신없습니다. 꼭 좋아서 라기보단 정줄 놓고 달리는 느낌??

    두분의 동시  BJ는 '야.. 나도 이런걸 받아보긴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줍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나는 지금 어두운곳에서 이분들의 와꾸를 떠나

    일단 눈은 잠시 감아두는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두혀의 느낌을 한몸으로 받는거.. 첨이었네요..

    그리고 콘착을 하고 (모두를 위한 콘필이겠죠?)

    왕이모님이 누우십니다

    공격들어오라고 하십니다

    자연스럽게 포개고 진입을 합니다.

    음? 예상을 웃도는 진입의 느낌..

    왕이모님께 진입을 한상태에서  움직이려는데

    이모님이 뒤에서 보조공격을 하시네요 와...

    아주... 눈으로만 보던것들을 여기서 몸으로 다해본다는 기분..

    왕이모님의 그곳에 자칫 발사할번하여

    이모님과 하겠다고 해봅니다

    이모님께 진입~!

    아차싶더군요... 이모님은 동굴입니다.

    똘똘이가 메아리를 칩니다

    여긴어디~ 난누구~

    ㅠ.ㅠ

    왕이모님께 발사를 하는게 나을뻔..ㅠ.ㅠ

    이모님이 미쉐린의 현생인듯합니다.

    이미 여기까지 온거 강강강강강강강

    발사~

    휘유... 온몸에 힘이 쭈욱 빠지네요

    이모님이 닦여주십니다.

    옷을입고 담배한모금 핍니다

    이모님이 담에 올때는 예약을 해야한답니다

    손님이 있을수도 있다고..

    아니나 다를까 전화가 막 울리네요

    알겠다고 하고 이모님께 만원짜리 5장을 건네는데

    4만원만 받으십니다.

    설탕커피값이라고 드리는데 왕이모님이

    담에 또오라고 하시면서 거슬러주시네요

    살짝 받을까 하시는듯하여 급수습합니다 ㅋㅋ

    와... 마인드 최상급  +++++++ 입니다.


    저의 다방 첫경험기는 노다지다방이 됐네요

    하지만 다방쪽으로는 생각안하려고 합니다..

    노다지는 음..  재방문을 고민한번 해보겠습니다

    다방을 다시한번 가게된다면 노다지를 가겠네요

    이런곳은 다방쪽에서도 이벤트성이 매우강한 곳인듯 하니까요

    마인드도 좋으시고하니..

    와꾸: 다방쪽에서의 급을 모르겠습니다. 그냥 할줌마와 뚱줌마.

    서비스: 최상급 +++++++++

    이런 곳은 연세있으신 아재분들의 아주 적합한 장소일지도 모르겠네요

    매너가 좋으신 분들이 매너로 대해주시면 더 좋을지도

    다방인던 탐험기 마무리합니다.

    긴글 봐주셔서 ..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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