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목동 로데오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목동역에서 목동사거리 방향으로 100미터
아가씨 예명 : 소다
가격 : 3~4만원 + ?
외국 관리사는 잘 안보고 있었는데
근래 이상하게 그 그쪽으로
괜찮은 처자를 몇명 발견하니
그재미도 솔솔하네요
목동 로데오타이
시설이야 뭐 그냥 깔금한 타이마사지 샵...
커튼식이고 샤워장은 공용이고
전체적으로 깨끗하나 너무 기대는...
원래 랜덤으로 보고 다녔는데
얼마전 복도에서 기럭지 나오는 관리사 발견하여
굳이 카운트까지 쫓아가서 사장님께
예명확인했습니다
이곳 사장님 솔찍하고 친절하시니...
그 관리사 호칭은 "소다"
제 경험상 타이샵 가면
코스에서 타이마사지나 아로마마사지 선택여부에 따라
들어오는 타이관리사의 태도 조금 다릅니다
아무래도 타이보다 아로마를 해야
손님을 자극시킬수도 있어
자기네들 부수입도 늘어 날 가능성이 생기니 그런 것 같습니다
그후 소다 첫 지명할때
기럭지 나오고 예쁘게 섹스럽게 생긴 관리사를 지명하고도
저는 굳이 타이마사지로 메뉴를 선택합니다 (이상한 놈입니다)
사장님께서 한말씀하시네요
"소다는 아로마로 선택하심이 좋을듯 합니다마는..."
그럼에도 저는 타이로!
편한 반팔에 스판 바지 비스므레한 옷을 입고 들어오는 소다
태국 관리사 치곤 상당히 괜찮은 몸매와 얼굴입니다
근데..외모로 판단했을때 마사지 설렁설렁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열심히 합니다
손,팔꿈치 써가며 목,어께,등,허리,다리 골고루 잘해주네요
타이마사지를 선택했으니 은근한 꼴림을 유도하는 손놀임이 없네요 ㅠㅠ
그렇게 진행하다가 시간이 20분쯤 남았을 때
제가 반전의 외침을 질러 봅니다
"서비스 프리즈~"
소다 깜놀라여 "유 원츠?"
그러더니 손가락 3개를 !
당연히 고수님들의 가르침에 따라 한개를 접어줬죠
그녀가 아주 잠시 생각하더니 "오케이"
그러면서 옆으로 와서 그녀의 손으로 제 동생을....
그사이 저는 슬쩍 터치를 시도하면서 가슴쪽으로 가니
잠깐 피하는듯 하더니 이네 옷속으로 만지게 놔두네요
아래쪽은 옷위로만 만지게 해줍니다
근데 만지기 불편하니 약간 벌려주는 센스를 발휘해주네요.. 물론 옷 위로...
이렇게 소다와의 첫번째 만남은 휘날레~
이후 지명해서 몇번보았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금액만 냈지만
서비스는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아시겠지만 능력것~~
저 같은 하수도... 고수분들이야 뭐....
소다!
얼핏보기에는 섹스럽게 생긴 미인형이라 차갑고 형식적일 것 같지만
나름 친금감 있게 다가와주는
괜찮은 처자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