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없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천안-성남
아가씨 예명 : 비밀
가격 : 텔 대실 2타임 5만 + 코스프레복장 2만 + 왕복 톨비 약 1만 등등
안녕하세요 박혔거셉니다
예고 했다시피 후기 또 올리는데요 우여곡절이 참 많았습니다.
일단 배달 노출에서 시작된 대화가 여탑 횝님들의 충고로 리얼에서 설정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만
여탑 횐님 한 분과 조율 후 준비하던 찰나에 횐님의 사정상 약속 캔슬 번복 제 쪽 처자의 캔슬 등으로
아쉽게도 불발되었습니다.
또한 제 불찰로 당일 집에서 천안으로 가던 중 준비물을 잘 정리해 놓은 가방을 집에 두고 나온 불상사가...
그리하여 처자와 천안에서 만난 후 같이 저희 동네로 고고씽~!
새옹지마라 했던가요?

[야외섹스 후 야노 사진 찰칵]
저희 동네 쪽에 예전 부터 봐뒀던 야외섹스하기 좋은 곳이 있습니다.
차안에서 보지를 만져대며 한창 달궈져 있던 터라서 바로 이곳으로 와서 일단 카섹으로 시작해서
밖으로 나왔죠
영화 대사가 떠오릅니다
"거 섹스하기 좋은 날이네"
날씨도 서늘하니 정말 좋더군요
처자도 엄청 흥분했는지 허연 크림같은 보짓물이 줄줄줄...
상쾌하게 카섹&야외섹을 마치고 집 근처 편의점서 처자 대기시키고 집에서 준비물 챙겨서
모란역 인근 텔로 이동
들어가자 마자 다시 1떡 후 처자 보지털 정리 들어갑니다
미적 감각을 동원해서 보지털 트리밍~
보털 정리후 씻기고 하녀복 입힌 후 촬영타임~!
예고편에서 보여드린 대로 이쁜 보지의 자태가 드러나네요
야외 노출 사진이랑 차이가 확 나죠? 물론 실내 조명 탓도 있겠지만
이쁩니다. 역시 보지털은 정리해야 제맛

필터 처리한 이미지
원본 이미지
일단 필터 처리까지 한 사진들로 올릴께요 대충 이정도의 차이다 생각하시고
필터 처리한 사진 처럼 완벽한 핑유 핑보는 아닙니다 아쉽지만요
이렇게 메이드 복장을 하고 제가 짠 각본대로 모텔 현관문에서 노크로 입장하는 하녀
뒤돌아봐 숙여봐 다리 벌려봐 등등의 면접을 본 후 탁자 정리를 시키고 뒤에서 슬슬 터치 시작
움찔거리며 빼길래 얼덩이를 찰싹 때리며 윽박질러봅니다
저항하네요
어쩔 수 없죠 빤스를 획 벗겨서 손을 묶고 침대에 엎어뜨린 후 보지에 침을 탁 뱉고
강제로 삽입시작
역시 개보지년이라서 자지가 박히자 아흥아흥 거리며 움찔거리네요
씹창보지 개보지 개걸레창녀년 음탕한 암캐년 등등의 단어를 내뱉으며 박아주니
자신의 위치를 알았는지 이내 꼬랑지를 내리고 주인님 제 걸레같은 개보지가 너덜너덜해지게 박아주세요
라며 가랑이를 한껏 벌려댑니다.

주인된 도리로 어찌 이런 간청을 무시하겠습니까
이렇게 한참을 씹질한 후 마무리
담배를 피우러 잠시 나갔다 온 사이 이 처자는 여비서로 변신하고 대기중이더군요.

쑥스러운 듯 다소곳한 처자

하지만 근본은 개 걸레년이죠
수치스러운 상황을 즐기는
회사에선 정숙하고 도도한 척 하지만 역시 개걸레년의 본성을 가지고 있는 더러운 년일 뿐이죠
이렇게 총 4번의 플레이 후 처자가 밥산다길래 배달을 시키고 먹고 나니
처자는 졸린지 잠들고 제가 잠든 처자의 이불속을 살짝 걷고 들어가 보지 탐닉
클리를 빨고 혀로 튕겨대자 강하게 요동치는 허리
잠든 처자 따먹기 미션까지 완료 후 좀 쉬다가 처자를 수원역에 내려주고 하루가 완료 됐습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떡은 5회지만 1떡 1떡이 알차게 박아대서 그런지 힘이 쪽 빠진 하루네요...
사운드 클라우드에 음성인증도 링크를 걸겠습니다.
다들 즐감하시고
힘들게 올린 후기에 이상한 댓글 달아서
짜증나게 좀 안하셨음 좋겠어요
추천과 댓글은 감사합니다~!
아참 그리고 저번 후기도 글코 공들여 후기 쓰고 추천 조회수 엄청나도 업소후기만 베스트로 올리는 듯?
여탑관리자님 ㅋㅋㅋㅋ 속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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