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까치산 행운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치뷰 참조~
아가씨 예명 : 기억이 가물가물~~
가격 :11만
지난 금요일에 달림에도 불구하고 친구 놈과 약속때문에
토요일에 또 달리러 갑니다~~
친구는 여탑을 전혀 모르며 집이 목동이라 여자 생각날땐
까치산으로 간답니다~얼마전부터 무지 자랑을 하길래 그럼 나도 함가자~
그래서 같이 갔습니다~~차를 타고 가는 도중 이놈아가 자긴 안들어 간답니다~
지 여친을 위해 오늘 하루 저축해놔야 한다나~
까치산 역에서 골목으로 들어 서니 (복개천 같습니다) 길가 양쪽으로 주차할수 노상주차장과
음식점과 마사지 샵 밖에 보이질 않더군요~ 야뭐이리 많아~
여긴 주로 중국,배트남,필립핀,러시아 이런애들이 많고 오늘 소개해주는 곳은 애들이 좀 많아~
다른 곳보다~보통은 2~3 인데 여긴 대여섯 정도 있어~들어가서 맘에 안들면 바로 바꿔달라해~
친구 넘아가 이럽니다~~
알았어~~하고 샵으로 입장~~
아줌마 연식이 좀 있습니다~~방배정 받고 비용계산하고~괜찮은애 넣어줘~~하니
아줌마 아가씬 순번대로 들어 오니 맘에 안들면 예기해~~이러고 나갑니다~~
잠시후 아가씨와 아줌마 입장~어때~(매트에 업드려 위로 올려다 보니 아주 맘애 드는건 아니지만)
그냥 쏘쏘해서 오케이 합니다~(사실 전 뺀치를 잘 못놔요~못생기면 못생긴대로~~)
마사지 샵이긴 하나 마사지는 볼것도 없고~(그냥 쪼물딱 거리길래) 그냥 다음 코스로~~
이언니 등뒤로 올라 타서는 머리서부터 엉덩이 깊은 곳까지 입술과혀로 애무를 하면서 저를
앞으로 돌려 눕히더니 가슴과 배꼽을 지나 자지르 빨기 시작합니다~
후루룹 짭짭~후루룹~맛깔나게 목구멍 깊숙이~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다~느낌이 좋아서
언니를 눕히고 보빨을 시작하면서 손가락을 넣어봅니다~거부 반응이 없습니다~음~좋아~
손가락을 빼서 이번에 똥고를 향해 밀어 넣어 봅니다~크게 거부 반응 없습니다~
때가 되서 콘돔을 끼고 언니를 눕히고 박으면서 얼굴을 보는데~(으악~오크다)
자지가 죽어 가는걸 느끼고~맨탈 붕괴를 막기 위해~뒷치기로 자세를 바꿔~열심히 박아댑니다~
그래도 자꾸 생각나는 얼굴~~이러단 안되겠다 싶어~똥꼬에다 엄지 손가락을 넣고 하니~
언니 오빠~아파~노~노~를 외치길래 그러거나 말거나~
한참을 괴롭히다 가까스로 방출합니다~~오빠~좋아 좋아~ 외칩니다
숨을 헐떡이는 저를 보고 나 오빠 좋아~다음에 꼭오라면서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면서
빨아 주고는 나갑니다~
저도 마무리 하고 나오는데 아줌마~어땠어?~ 좀 그냥~ 에이 말하지~ 다른 좋은애들 많은데~
이렇게 말하는 걸 뒤로하고~
나와서 친구놈과 밥먹고 해어 집니다~~
p.s: 몸매나 얼굴을 빼면 좋았습니다~
마인드 갑입니다~~다양한 체위~애널~그리고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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