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본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서구 가좌동146-23
아가씨 예명 : 보미
가격 : 4만+@
제글이 지워 졌군요 ㅜㅜ
고친다고 고쳤는데 심사에서 통과하지 못했나봅니다.
다시 남겨 봅니다.
방문했던거는 지난주 월요일 점심 12시딱 되서 도착했구요.
저 들어갈때 한분 먼저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제가 관리사 수에 딱 맞게 들어간건지 저 다음에 오시는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했더니 그냥 가시더라구요
실장님이 젊은 여자분 이셨고 알바생이 2명 있었는데 다 여자에 이뻐서 좀 놀라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첫번째 방배정받고 씻으러 갔습니다.
후기 처럼 화장실이 붙어있어서 좀더러운데 그래도 혼자서 샤워하는 시스템이라 누구 눈치안보고 할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샤워후 방에서 2~3분정도 기다리니까 관리사 들어왔습니다.
이름 물어 보니 보미라고 하네요 엄청 이쁜건아니었고 키작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어쩌피 마사지 받으러 간건아니어서 마사지 노라고 했는데 못알아들은건지 뒤로 누우라고 하더라구요.
전 소심하기 때문에 말을 잘듣습니다. 돌아 누웠습니다. 하체부터 눌러주는 마사지 하는데 그럭 저럭 잘하더라구요
30분 정도 받았나 앞으로 돌아 누웠습니다.
옆방에서 어느분이 관리사분하고 콩글리쉬로 머라뭐라 하고 신음소리도 나고 하는데
저랑 눈마주치면서 민망한지 웃네요 ㅎㅎ
어색하지 않게 보미 손을 제 소중이에 가져다 놨더니 가슴쪽만 옷벗고 애무를 해줍니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못합니다. 15분정도 받았는데도 커지긴했는데 나올기미가 안보입니다.
보미도 힘들었는지 눈치주더라구요 그래서 옆에 누우라고 했습니다.
옆에 눕히고 저도 애무하려고 가슴부터 보는데 다른 후기에 만질게 있다는것을 애무 하면서 알았습니다.
제법 크네요 B+~C컵 정도 되보여요 밑에도 가보려고 하는데
영어로 생리라고 안된다고 방어치더라구요.
저 여기 한시간 반이나 걸려서 왔는데 포기 하지 않았죠
굽히지 않고 계속 공략하니까 저보고 영어로 원하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당연히 원한다고 했더니
그뒤는 뭐 빠르게 싸고 씻고 빠져 나왔습니다.
ps. 근데 생리는 방어였나봐요 피가 안나더라구요 공략하시는분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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