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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부천 상동 나인테라피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신중동역
010 2025 2180
아가씨 예명 : 예나
가격 : A 코스/60분/8만
가끔씩 가던 곳입니다.
타사이트에서 후기 읽고 예나라는 관리사를 다들 칭찬하길래
전화예약을 해봤습니다. 어떻게 시간이 맞아떨어져서 A 코스로 예약을 했습니다.
도착해서 전화를 하니 실장님께서 예나씨는 C코르로 봐야한다고 추천을 하더군요.
그런데 다음 약속도 있고 현금을 그렇게 찾아가지 않아서...물론 편의점에서 찾을수도 있었지만...
다음 예약이 잡히지 않아서 그러나 그런 생각이 약간 들어서 그냥 A코스로 봤습니다.
예나씨는 20대 초중반정도로 보이고, 슬림에서 보통 사이.. 섹기가 있게 생겼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역시 문지르는 수준입니다.
어차피 이걸 기대하고 가는 곳은 아니라..
서혜부마사지를 하는데...좀 기대를 했건만 슬쩍슬쩍...
아예 하드하게 해주든가 아니면 감질나게 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하드하진않고 감질나게 하기엔 아직 서툰...
예나 관리사도 마사지 중간중간에 C코스를 유도하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예나에게 C코스는 도대체 어떤거냐, 잔돈 안받고 대신 시간도 그대로 할테니 한번 해봐라
(참고로 A코스는 60/8, C코스는 90/12) 했더니
허벅지나 몸을 좀더 밀착하면서 마사지를 합니다.
그리고 섹시하게 눈을 뜨고 눈을 바라보며...귓가에 얕은 숨소리를 불어넣으며...
섹시할 듯한데...왜 전...우스울까요. ^^;
섹시하고 싶어서 흉내내는 듯한 그런....느낌
오히려 똘이가 힘이 빠져서....ㅜㅜ
그래도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줘서 끝은 보고 나왔네요.
적당히 마사지도 잘 하면서 하드한 손놀림을 좋아하는 저로선 약간 안 맞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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