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파장동 아줌마....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수원 모 우체국 뒷편 , 전번 010-XX$#-5400
아가씨 예명 : 파장동 아줌마
나이 : 40대 중후반
스펙 : 158~155사이 , 몸ㅁ무게 40kg초반 , 쿼드...AAAA
가격 : 8 또는 10 또는 20
지지난주 출장마사지에 완전히..눈탱이(?) 얻어 맞고 나서 다시금 정신을 차리고
단골 오피와 안마만 갔던 전 어제 저녁 비번이라 집에 들어와 하루종일 퍼질러 자는데...
'띠리~~~링'하고, SMS가 옵니다....(유폰)
흔한 메시지 벨이 아니길래 보았더니 웬일로 온 SMS메시지 근데 마치 아는 사람인 마냥
저에게 빨리 오라고 언제 오냐고 문자가 옵니다.
무슨 소리인지 처음 본 번호이기도 하고 제 본폰에만 오는 SMS 가 전혀 노출하지 않았던
아니 정확히 말하면 지하세계(?)에서만 사용하고 양지테크에서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SMS가 오느것을 무지 신기하게 보았는데...
혹여~~~ 사기 smell이 나서 응답하지 않을까 하다가 심심하기도 하고 저녁에 할일이 없어서
응대를 합니다.
투머치 : '저기 누구셈?'
SMS녀 : '자기 나 만난다고 문자했잖아'
투머치 : '그런적 없는뎅'
SMS녀 : '그럼 이번호는 모지?'
결국은 전화를 걸어보니 한때 제가 keep해 두었던 파장동녀였습니다.
만나자고 한적이 없고 더군다나 분양을 받고 제가 출장을 아랫지방으로 간 바람에
한참이나 그냥 놔두었던...그녀..(아니....그 할머니)
그러자 그녀는 미안하다며, 자신이 약속을 했던 그 사람과 번호가 비슷해서 착각을 했다며
잘못걸린 번호라고 통화를 마치려고 하길래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지요~~~
흠... 그럼 약속 없으면...제가 오늘 가도 될까요?? (저번에도...절대로 조건 안하겠다고 다짐했는데)
결국은...저의 곧휴 형의 조름(?)을 이기지 못하고 수원으로 향했고,
이내 전...그곳에서 한발을 발사하고 허무한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결론은...와꾸....하...(아니..그냥 할머니)
몸매....하..(완죤히 초딩 유륜을 보고 앞판인것을 인식)
섭스....하..(잘 빨지도 못할 뿐더러 키스도..안됨..물론...된다고 해도 하려고 하지 않았음)
그렇게...가는데...제가...역시나 마음에 들었던지...다음에는...긴밤으로 만나자네요 ㅜ.ㅜ ;;
요즘 저의 유흥은...왜 이럴까요...
월초에 오랜만에 보았던 지명녀(한때 유흥에 몸담았던 지금은 민간인)의 보징어...테러.....
중반에 보았던 출장 마사지 테러...(금액과...서비스의...내상)
이후에 보았던 또다른 조건 언니 역시나.....보징어...그리고...뚱땡이....
어제 보았던 수원 파장동 할줌마의 .... 내상...까지...
중간중간에 보았던 단골 안마 오피....이 두번만이...그나마...내상이 아닌 평타...였던...
점점...업소에만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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