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끄라비 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간석 남부역사 앞 , 타이마사지 , 032-426-6969
아가씨 예명 : 타이아가씨 ( 끄엉...이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가격 : 90분 6마넌 ( + 3 : 핸플 ...쇼부가능 )
술을 한잔 할 일이 있어서 간석나무역에서 간단히 고창과 소주 각 1병을 했습니다.
둘 다 차를 가져와서 어디 가기도 그렇고 바로 간석역 앞에 묘해 보이는 마사지 가게가 5 층에 있어
가보니 그냥 타이 건마처럼 보여서 몸이나 풀고 가자며 입장합니다.
물을 뺄 생각은 없었고 그냥 마사지나 받고 들어가려 했습니다.
물론 초이스나 그런건 없었고 그냥 쏘쏘하게 생긴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마사지는 곧잘 해서 곧바로 잠이 와서 잤네요....
1시간이나 지났을라나 갑자기 아랫쪽을 힘껏 누르네요. 슬쩍 잠에서 꺠서 쳐다보니 손가락 세개를 쳐들고 있네요.
바로 눈치까고 전 손가락 두 개를 폅니다. 잠깐 고민하더니 오케이 하고 하의탈의...ㅋㅋ
첨엔 이것이 가슴도 못 만지게 하더니 술 먹은거 눈치채고 빨리 싸라 모드로 들어가네요...
가슴 오픈하고 주물주물 약 20분간 괴롭히다 발싸합니다....아가씨 팔에 경련났을거에요.
술도 말끔히 깨서 다시 2차를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술을 먹고 마사지 가서 가볍게 물 뺴는 용으론 아무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섭스나 그런건 전혀 바라시면 안되요.......절대.....
술 한잔 먹고 진짜 맛사지만 받으시러 가는거라면 말리지 않겠지만 즐달은 무리입니다.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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