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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살다보니 이런 꽁떡도 생기네요 ㅡㅡ

    업종 & 업소명 : 앙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윗집 아가씨 예명 : 쁌쁌 가격 : 노놉~ 핸드폰으로 작성중이라 사진이 제때제때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살다보니 이런 경우의 꽁떡이 생길줄은 몰랐다는.. 앙톡에 낚싯대를 던지고 무료하게 드라마 시청을 하던 오늘 일요일. 앙톡이 울리는데 남자새끼... 장난질 하지말라는데 상대방은 여자라고 이야기를 하고.. 근데 그냥 느낌이 뭔가가 좀 다르다고 할까요? 촉이 좀 이상해서 이야기를 해봅니다. 0킬로라길래 설마.. 하고 집이 어디냐 물어봤는데 제가 있는 오피스텔. 그것도 윗집이네요. 제가 2층 거주하는데 10층...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잠깐 나갔다고... 우리 집으로 온다길래.. 에이 설마.. 진짜일까... 싶어서 내려올때 관리비 청구서 가지고 오라고 하고 혹시나 각목이 의심되서 어디어디에 서있어보라고 했는데.. 여자애가 정말로 혼자 서있길래 쓱 지나가면서 후다닥 주변을 살피고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물어보니 본인 맞다네요. 일단 한번 더 주의를 하고 3층까지 계단으로 오라고 하니까 바로 톡이 옵니다. 올라왔다고. 접선하고도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주변을 두리번 했는데 역시 혼자. 그래서 인사하고 다시 계단을 통해 2층으로 내려갔는데 뒤따라오는 소리가 없네요. 안심하고 집으로 데리고 들어옵니다. 이야기 나누는데 23살. 관리비 청구서는 10xx 윗집 여자가 맞아요. 헐 일단 저도 이런 경우는 또 첨이라 긴장. 여자애도 긴장. 물어보니 같이사는 애인이 있는데 섹스를 한달에 한번도 할까말까랍니다. 지금 애인이 첫 남자인데 시간도 너무 짧고. 애무도 안해주고. 만지는것도 싫어하고. 섹스도 안해준다고.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아는 언니한테 섹스가 너무 하고 싶은데 클럽은 남자친구땜에 못가니까 어플 설치하면 되겠냐고 물었는데 그쪽분이 앙톡을 추천해줘서 설치한거라네요. 이야기좀 하면서 서로 긴장좀 풀고난뒤, (저도 같은 건물 여자는 따먹어본적이 없어요ㅡㅡ) 이후로 걍 벗기고 같이 샤워하고. 물고빨고 하는데 빠는건 졸라 잘해서 물어보니 애인이 섹스를 너무 안해줘서 야동보면서 혼자 배웠다네요. 꼴리게해주면 좀 박아줄까 싶어서.. 쨌든.. 애가 생리중이라 보빨은 못했는데 생리 양이 적은 편이라 보지는 그냥 손으로 좀 해주고 입으로는 젖가슴을 핥고 빨면서 흥분시키니 이런거 처음이라고.. 또 오빠꺼 너무 굵다, 좋다고. 근데 자긴 남자친구가 신음소리를 못내게 해서 잘 안내도 이해해달라며.. 생리중이라 질싸한번 하고 같이 샤워한뒤에 다시한번 졸라 박아준뒤에 안해봤다는 입싸를 시켜서 입에 뿌려줬네요. 애인없을때 잠깐잠깐 내려와서 만날수 있냐고 먼저 물어보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 연락처 받았고. 카톡으로도 이야기 한번 했구요. 살다살다ㅡㅡ 이런 꽁떡은 또 첨이라는... 마지막 사진은 카톡 사진 캡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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