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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어플 (1km)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집에서 도보3분거리
아가씨 예명 : 쿠?ㅋㅋㅋㅋㅋ
스펙 : 33살 / 162cm / ?? / 가슴은 대략 B컵?
가격 : 0원 (소고기 대접받음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용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예쁜 스튜어디스 여친이 있지만 개버릇 남못주듯이 지속적으로 섹파는 두고있습니다.
가장 최근 섹파가 집에서 차로 한시간거리 정도 되는 동갑 자취녀였는데 (얘도 1km로 ㅋㅋㅋ)
얼마전부터 남친이 생겨서 슬금슬금 저를 피하네요....
하는수없이 간만에 어플 받아서 느낌좋은 사진 몇장 올리고 눈밑까지 나온 제 사진 올려봅니다.
이리저리 좋아요 누르고 톡넘어가서 카톡을 따도 이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쉽게 넘어오질 않아요,,
물론 시간을 두고 몇번 밥도먹고 술도마시면서 단계별로 작업치면 꽤 괜찮은 처자를 여럿 맛볼수있지만,,,
연애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마냥 쉬운일만은 아니기에...
암튼 그렇게 이틀정도 삽질을 하고있는데 진짜 가까운거리 남자 성별을 가진 유저한테서 톡이옵니다.
다른 사진 몇장 더 볼수 있느냐고.......
??????????????
'게이인가...' 싶어서 저 게이아니라고 했더니 자기 여자라네요 ㅋㅋㅋㅋ
몸캠피싱인가 뭔가 싶어서 인증해보라고 했더니 셀카 몇장 보내는데 도용은 분명 아닌것같아요.
나이는 30대초? 이정도로 보였는데 몸매가 괜찮아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왜 남자계정으로 놀고있냐고 하니까 본인은 톡오는거 싫고 자기가 맘에들거나 느낌오는 사람한테 톡 한다고 ㅋㅋㅋㅋ
속는셈치고 카톡으로 넘어가봤네요...
밤 11시가 넘어가는 일요일이었는데 이런저런얘기 하니까 나름 괜찮아서
- 그럼 내일 퇴근하고 볼까요?
라고 했는데 지금오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혼자산다고 ㅋㅋㅋㅋㅋ
진짜 장기털리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저희 동네가 그런동네도 아니고 대로변에 위치한 신축빌라여서 침 꿀꺽하고 가보기로 합니다.
맥주 두캔 사들고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열리는데 여자 자취방 특유의 야릇한 향기 ㅜㅜ
아 너무 흥분됐어요 그때 ㅋㅋㅋㅋㅋ
늘어난 반팔티에 노브라로 문열어주는데 몸매가 생각보다 훌륭합니다..
밑에는 레깅스 입고있는데 골반이 정말 쩔더라구요........
맥주 반캔도 안마시고 본게임 바로 들어갔습니다.
비제이 스킬이 살짝 어설펐지만 본인 클리애무하면서 상위 잘타더라구요.
물많고 잘느끼는 타입이어서 꽁으로 돈번 기분이었습니다.
1주일 지나고 다시 만나서 투샷하고 소고기 얻어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은 허락받고 찍었고 몇번 더 만나서 놀고 차단박아야겠어요... (여친크리)
반응 좋으면 날밝을때 다시 가서 찍을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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