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랜덤채팅어플(현재는 없어짐. 빨간 아이콘)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 아가씨 예명 : 보라 나이/스펙 : 20살/164/50/A 가격 : x 1년 전쯤 우연히 랜덤채팅어플을 발견하고 가끔 술먹고 택시안에서 수다 좀 떠는 용도로 사용하고있었습니다. 얘를 처음 만났던 날도 술먹고 집에오는 택시 안이었습니다. 채팅어플을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남자라고 소개하면 90퍼센트는 그냥 나갑니다. 나머지 5퍼센트는 홍보하는 bot이고, 여자는 5퍼센트라고 보면되죠. 아무셍각없이 돌리다가 얘를 만났는데 다짜고짜 오빠 자지크냐는 겁니다. 미친년인가 싶어서 넌 가슴 크냐? 라고 물어보니 크진않은데 보고싶으면 보여준다는겁니다. 보여달랬더니 가슴사진을 보내더군요. 도용일까 싶어서 시키는 자세 취하고 사진찍어봐라 했더니 고분고분 사진찍어 보내더라구요. 그러더니 라인하자고 해서 넘어갔습니다. 자위하는 영상 찍어보내라, 폰 거치시키고 엎드린다음 영상찍어보내라 했는데 시키는대로 잘하더라구요. 저는 이쁘다이쁘다 해주고요. 그렇게 한 2~3주동안 가끔씩 그러고놀다가 술사달라고해서 간단히 술 사먹이고 모텔로 이동해서..ㅋㅋㅋ 몰랐는데 생각보다 더 심하더라구요. 그냥 막대기로된? 자위기구를 가져왔길래 보는 앞에서 자위하라 했더니 혼자 하다가 항문에도 넣더라구요. 저도 흥분해서 폭풍응응했구요ㅋㅋㅋㅋ 몇번 만나서 즐기다가 서로 바빠져서 연락안하게됐는데 라인채팅방 뒤지다가 급 생각나서 올려봅니다.ㅎㅎ 사진은 오빠생각나서 젖었다는 사진 2장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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