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노블레스에서 이번에 들어온 NF중에 만나본 아이는 초록+3이다,,
서문에서도 그 이야기가 있지만,,세명중에 내가 선택한 아이는 초록,,
어렸을때부터 나름대로 찍기운이 있던 편인데,,그때의 운을 전부 소진하지는 않은듯한 만남이 된 아이,,
약간의 설레임을 가진채,,조용히 노크를,,이내 열리는 문,,난 초록이를 바라보며 안으로 들어서게 된다,,
이 후기속에 삽입되어진 사진에도 있지만,,고급스러워 보이는 의상,,몸매를 그대로 보여주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블랙계열의 시스루 의상이라 처음부터 정확히 그 라인을 알아보기는 힘들었으나,,굴곡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몸매,,아담하면서도,,또 얼굴에서 나오는 고급스러움과 한껏 멋을 낸 밝은빛의 머리카락은 그 느낌을 살린다,,
조곤조곤,,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는 아닐지라도,,그 분위기에 점차 빠져들수 있는 고혹적인 느낌을 주는 아이,,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잃지 않는 미소로 뭘 하기도 전에 그 성격과 마인드를 짐작할수 있었다,,
오피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아이,,이제 이틀? 삼일째라 사실 조금 긴장이 된다고 말하는 아이,,
그러나 사뭇 여유가 있어보이는 얼굴표정은 무언가,,그녀의 생각대로 리드를 따라 흘러가는듯한 느낌이 든다,,
이야기만 하려 온건 아니니,,좋은 분위기속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벗고 욕실로 간다,,
내 벗은 옷가지를 가지런히 개어두고 자신 스스로도 옷을 벗고 욕실로 따라들어오는 아이,,
서툴지만 정성이 느껴지는 샤워서비스,,어딜봐도 뿜어져나오는 색기와 몸매의 굴곡으로 뻐근해지는 아랫도리,,
몸을 말라고 도달한 침대,,그 위에서 펼쳐지는 초록이의 애무,,그리고 나의 성감을 찾기위한 그녀의 노력,,
귓볼부터 시작되는 그녀의 행동을 키스를 거쳐,, 내 복부를 스치고,,내 허벅지를 돌아 내 단단함을 자극한다,,
오피에서의 내 스타일이,,여자를 흥분시키고,,그 찰나에 관계를 진행하는게 대부분인데,,
초록이의 남자의 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애무를 받지 않았으면 내심 후회가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부드럽게 말려들어간 따스한 그안,,촉촉하게 젖어들어온 속살의 느낌,,점차 느껴지는 기분좋은 마찰의 감촉,,
초록이의 입가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살짝 떨리는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점차 박차를 더해가는 내 허리놀림
탱탱하게 만져지는 D컵의 가슴을 부여잡으며,,강렬하게 움직이던 난 미칠듯이 미끈거리는 감촉에 무릎을 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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