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부천 소민 1인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시 심곡동 141-2 010-7912-0078
아가씨 예명 : 소민
가격 : 6
여기 처음 간게 작년에 여탑에서 후기를 보고.
후기 내용은, 건마이고 올탈로 받는데 마무리가 없더라.
개인적으로 그 후기를 보고 이해가 안가서. ㅎ
올탈로 꼬추도 만지는데 마무리를 안해준다는게 말이 되는지 확인차.
예약후 방문.
예약 문자부터 초건전을 강조하더군요.(첫손님 한테만 보내는 경고 문자인듯)
예약시간에 입장하고, 잠시 시스템 설명을 하는데 역시 초건전임을 재차 강조.
소민 외모는 그냥 30대 중후반의 극히 평범한 인상입니다.
40대 초 일수도.
착한 평범한 스타일. 지극히 평범한.
길가다 마주치면 그냥 보고 지나칠, 못생겼다 이쁘다가 아닌 그냥 슬쩍보고 지나칠 인상.
몸매는 골격이 굵은 퉁퉁.
다리를 보면 뼈가 굵다는게 딱 보이죠.
암튼 첫 방문부터 전 마무리를 받았고.
사실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중요한게 아니죠.
사정할만큼 만져주고, 안되면 될때까지 요구가 가능하다는게 중요.
지금까지 열번정도 방문했는데 항상 마무리까지.
그냥 편해서 가끔 찾습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면 알아서 해주니까 ㅎ
근래는 가슴 다 열고 입키스, 목키스, 팬티 위로 더듬까지 진행.
근데 그 이상은 저항이 있고 그 저항을 없앨 노력을 하고 싶지는 않다는게 포인트.
쉽게 주면 하는데, 애를 쓰면서까지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상대는 아닌, 그런거죠 ㅎ
요즘 올라온 후기를 보니 지금은 소민도 마물을 거의 공식화 한듯하네요. 점점 마인드가 변하는 듯 ㅎ
암튼 그렇다는 얘기 입니다 ㅎ
한국녀가 60분에 마물까지 6만원이면 메리트가 있겠지만, 딱 그수준.
머, 3만원주고 다방에서 할줌마 따먹(히)는 걸 즐기는 분들께는 6만원에 젊은? 평범한 처자 한번 공략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ㅎ
*소민 가슴.
덩치에 비해서 빈약하더군요.
A컵 정도에 약간 쳐짐. 꼭지는 작은편이고 유륜이 약간 넓은편임.
꼭지색은 의외로 옅은편.
가슴보다는 목덜미가 성감대중 하나인듯.
목덜미를 입으로 공략하면 숨이 거칠어지는. ㅎ
*추가
소민이 마사지를 잘한다는 후기가 꽤 있던데.
제가 볼때는 영 별로.
동남아에서 몇개월 거주하면서 거의 매일 마사지샵도 갔었고 우리나라에서도 마사지좀 한다는 샵(초초건전)을 여기저기 다녀봤는데요.
소민은 그냥 어설픈 흉내.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마사지만 꽤 오랫동안 스킬을 쌓은 수준은 전혀 못됩니다.
건마나 오피에서 물빼주는게 주목적인 애들이 마사지랍시고 피아노치거나 기름칠만 하는것에 비하면 나름 하려는 것은 느껴지는데, 크게 다를게 없는...몸을 풀어주는 느낌보다 꼴릿하게 만져주는 느낌.
90분 9만원 짜리를 할때는 뒷판 하면서 스웨디시도 구사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전문 스웨디시를 표방하는 샵에 비하면 흉내내기 수준.
소민샵을 낮춰보려는건 아닙니다 ㅎ
60분 6만원에 젊은? 한국녀가 물빼주는 건마는 요즘 흔하진 않으니까요.
스타일만 맞으면 적극 공략도 해봄직하고. ㅎ
그리고 소민, 착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이던데. 정말 착한듯.
착하다는것과 원하는걸 들어주는것과는 물론 별개이므로 착각은 안되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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