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휴게텔 배트맨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야탑역 근처 010-8082-6678
아가씨 예명 : 사라와 엘냐
가격 : 12만. 13인데 주간 1만 할인
서양걸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가격까지 아름다워서 가끔 방문중.
휴게텔인데, 룸의 침대가 퀸 사이즈가 좋아한다.
(1) 사라
우즈벡 걸이라고 하는데, 금발은 아니고 우리와 같은 흑발.
서양걸이라기 보다 동양 냄새가 많이 난다. 혹시 몽골계나 그 유사 부류가 아닐런지.
아쉬운게 가슴이 크지 않고 피부에 약간의 트러블이 있다.
키도 크지 않고 글래머 스타일도 아니다.
근데....
아 물이 참 많다.... 한참 애무를 하니 홍수가 난다...
한 A+ ~ B- 사이즈의 가슴을 애무하며, 봉지를 공략하니, 홍수가 난다.
근데도 콘 장착하고 들어가려니 러브젤을 바른다. 아픈 모양이다.
나름 쫄깃한 것이 떡감이 참 좋다.
서양스럽지 못한 것이 아쉬웠을 뿐이다.
가끔씩 즐겁게 즐길수 있는 걸이다.
(2) 엘냐
전형적인 흑발의 러시안 걸.
키는 작고 가슴은 겁나게 크다. 너무 커서 아래로 푹푹 느러진다. 탱탱하지 않다. 이 크기에 탱탱하다면 100% 의젖이라고 봐야한다. D 사이즈 크기의 참젖인듯하다.
축 늘어진 가슴 사이제 어굴을 박고, 신나게 가지고 놀았다. 가슴만 가지고 놀아도 하루 종일 놀 수 있을 것 같다.
나름 재밌었다....
흰 피부에 핑크빛 유두와 핑크빛 봉지가 아주 귀여웠다....
근데... 한가지 결정적이 아쉬움이 있다.
삽신교라고 아나? 그네들의 신앙 고백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삽신교의 교리 강독...
창녀는 더러우니, 세척후 삽입하라.
유부녀는 위험하니, 사주경계후 삽입하라.
처녀는 반항하니, 구타후 삽입하라.
수녀는 성스러우니, 기도후 삽입하라.
양녀는 대공하니, 2인 1조로 삽입하라.
와~~~ 정말 대공한 봉지 처음 경험했다.
바다에서 노를 젖는 기분 처음으로 느껴봤다.
엘냐는 가슴만 가지고 놀아야지, 봉지는 아닌듯 하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