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송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 405 2층
아가씨 예명 : 마담
가격 : 3
작년과 재작년에 다방을 접하여 한참 개척하러도 다니고 다른 분 후기보고 따라다녔는데
어느순간 다방을 끊게 되서 한참을 안다니다가 , 전부터 후기를 찾아보며 존경했던 '어리버리' 님의
애기봉쥐 마담을 한번 접견해보고자 청천동으로 향합니다. 래거래(한문) 다방 지하1층...
하지만 후기를 본게 너무 늦었는지 마담이 바뀌었습니다 ㅠ 취향이 아니라 그냥 나와버리고..
기억을 더듬어 작년 언젠가 한번 봤던 미송다방을 찾아가봅니다. 이곳 역시 최소6개월이 지난 후기라
기대를 안하고 올라갔는데, 나쁘지 않은 마담이 반겨줍니다. 조선족? 키는 150cm b컵,적당한 몸매
새로 시작한지 일주일째 되었고 다방은 처음이라는 마담... 전엔 다른업종에서 일했다기에
어쨋든 그것도 남자 상대하는거 아니냐 되물으니 맞답니다 ㅋ 조물조물 쭈물쭈물 만지작만지작
차와 음료는 패스하고 중국어가 난무하는 티비를 보며 한참을 탐해봅니다.
보징 아닌걸 확인하고 삽입을 할까 입으로 뺄까 고민하다 입으로 결정하고 맡겨봅니다.
의외로 잘~ 빠네요 ㅎ 한참을 빱니다. 그사이 제 손가락은 레깅스와 팬티를 내리고 마른 꽃잎에
샘물이 흐르게 지휘를 했네요ㅋ 살살 부드럽게 자극적이게 깊은곳에 샘물이 흘러 손에 흠뻑 젖게..
신호가 옵니다. 전 항상 양이 많기에 미리 당부 하였거늘... 3분의1 받아내더니 울컥 거리며
흘리는 바람에 털에 다 묻고 난리도 아닙니다 ㅠㅠ 그러면서 사실 이렇게 하는건 여기와서
처음 시작하는거라 비위 때문에 잘 못하는데 손님들이 원해서 한다는군요... 근데 못 견디겠다고...
솔직한 마담의 말에 괜찮다며 다독여주고 좁아터진 화장실로 가서 비누와 물로 깨끗이 씻어내고
수고비를 줍니다.. 얼마라고 정해놓지도 않았고, 미리 달라고도 안한걸 보아 다방 처음 한다는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다음에 청천동 갈 일 있으면 밑구멍 한번 넣어봐야겠습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천 부탁드립니다. (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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