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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톡친구 어플 공떡 움짤포함인증후기 (부제: 한국시리즈)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톡친구만들기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천안 모텔

    아가씨 예명 : 비밀

    가격 : 텔비(숙박) 5만원 + 치킨맥주 2만 7천원 +톨비왕복 4600원 + 기름값 @

    그저께 예고 한 대로 후기 올립니다. 귀차니즘땜에 한동안 안 올렸는데 톡친구 정지도 풀렸고하니 
    자지가 설레여서 기쁜 맘으로 후기 하나 작성합니다.


    톡친구 정지가 풀리자마자 접속해서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우선 고려 조건은 색녀인지? 나이는 어린지? 사이즈가 나오는지?

    이 세가지를 정하고 서칭~ 띠리리리 눈에 들어오는 처자들에게 친신 

    친신부터 까이기도 하고 톡하다가 접기도 하면서 몇명의 처자와 이어졌고 이 처자는 그 중 한 명입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엄청난 색녀입니다 ㅋㅋ


    28살의 대전에 사는 평범한 사무직의 직딩

    키 170의 늘씬한 몸매 직장에선 얌전하고 조용하지만 속마음은 불같이 뜨거운 타고난 색녀

    며칠동안 라인으로 섹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못참겠는지 만나서 하자고 안달이 났네요.

    저와 적당한 중간 점인 천안에서 만나는 게 어떻겠냐고... 저는 콜을 외치고 천안으로~

    천안 텔비 저렴하네요.


    만나기 전부터 비교적 구체적인 섹스에 대한 서로의 견해를 나눈지라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여: 밤새 떡치는 거 좋다 계속 박히고 싶다

    저: ㅇㅋㅇㅋ 나도 1나잇 5떡 스타일이다. 너 아프다고 징징대면 안된다

    여: 자지빠는 건 싫다 보지 빨리는 건 넘 좋다 

    저: 보지 빠는 건 좋다 자지 빨리는 건 그냥 그렇다 근데 입싸로 내 좆물 빨아먹을 수 있겠냐 

    여: 그 정돈 콜

    뭐 대충 이런 식의 토의?를 했었지요

    자 그렇게 어제 저녁 천안에서 만났고 바로 텔로 이동

    첨엔 아무래도 좀 서먹해서 쭈뼛거리길래 불 좀 꺼주고 야동 좀 틀고 저 먼저 벗고 침대로 무브무브


    옆에 눕더니 찰싹 앵기네요

    시선은 야동에 손은 처자의 몸위에서 피아노 이리저리 어루만지며 감촉을 느끼다가 상탈 후 유두 애무

    유두가 앵두만한게 혀가 제대로 그립감을 맛봅니다. 얇은 팬티 위에서 살살살 보지와 클리를 

    약올려주니 팬티가 젖고 보지 속으로 손을 가져가 처자의 보짓살에 흥건하게 묻은 애액을 철벅철벅

    묻혔죠

    손을 꺼내어 손가락 사이로 주욱주욱 음탕하게 늘어지는 애액을 처자에게 보여주면서 

    "이 음란한 물 좀 봐" 라고 멘트 날려주니 처자 보지가 더욱 벌렁대는지 보지를 제 허벅지에 

    비벼대기 시작합니다.

    이 물이 맛보고 싶어져 아래로 내려가자 처자가 아직 안 씻었다면 냄새나면 어쩌냐고 약하게 거부하고

    저는 이미 손에 묻은 보짖물로 보징어 확인을 했으므로 걱정은 없었죠


    보지와 클리를 살살 번갈아가며 혀로 탐닉... 부드럽게 시동을 건 보빨은 점점 피치를 올리고

    혀와 입술로 흡입과 핥핥의 무아지경 

    이후 삽입과 보빨을 적절히 섞어가면서 스타트.

    2차전과 3차전은 사진처럼 스타킹을 신겨 놓고 하고나서 배가 고파지더군요

    치킨 배달 후 사진 속의 차림으로 배달 받기 미션을 줬습니다. 이건 찍질 못해서 아쉽네요 ㅎㅎㅎ

    원래는 배달오면 물건 받고 뒤돌아서 허리 숙여서 (보지가 보이게) 바닥에 돈을 집어서 계산 하는 거였는데

    처자가 그건 도저히 못하겠다고 ㅎㅎㅎㅎㅎ

    궂은 날씨에 배달해주신 고마움에 대한 작은 감사의 표시라 해두죠..

    먹고 씻고 4차전 욕조에 물받고 5차전 자기 전에 누워서 굿나잇 6차전 아침에 굿모닝 7차전

    아 진짜!! 한국시리즈도 아니고 저도 솔직히 왠만하면 에너자이저 소리 듣는데 이번엔 좀 힘드네요...

    지금도 이 후기 쓰는데 톡으로 또 제 자지에 박히고 싶다고... ㅠㅠ 솔직히 조금 두렵습니다.

    여튼 이렇게 밝히는 처자여서 제가 제안을 하나 했어요

    커플로 2:2 갱뱅 혹은 스와핑 해볼래? 

    처자가 강한 호기심을 느끼길래 이런 저런 얘기 좀 해주니깐 담에 만날 때해볼 수 있을까?

    라고 덥썩 무네요.

    조만간 가능하실 분 신청 받아볼까합니다. 조율 한 번 해보게요^^

    그럼 다들 발기찬 하루 되세요^^ 
    (추천이나 댓글 없이 눈팅만 하는 분들은 3년간 공떡 없음 저주를 받으시길 ㅋㅋㅋ)

    PS: 음성인증을 올릴까 하다가 처자 신음소리가 좀 약해서 안올렸어요
         이 처자가 딴 건 다 좋은데 사운드가 좀 약하더군요. 요청자 많으면 올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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