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봉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산역 앞 길건너서 왼쪽에 보이는 CU쪽골목(텍사스 스트리트)들어가서 한블럭 전진한뒤 우측에 하바나클럽 옆 골목 (실제로는 CU앞에서 길거리캐스팅) 굳이 길 찾으실 필요 없이 CU앞에 서있기만 하셔도 컨텍 들어옵니다.
아가씨 예명 : 아나스타샤
가격 : 8만-쇼부쳐서 세명이서 22만
항상 셋이서 놀던 멤버중 하나가 부산 발령난지 3년, 맨날 외롭다고 징징대서 또 한명의 친구랑 월차 맞춰서 3박 4일 부산 다녀왔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수서에서 srt타고 가니까 12시도 되기전에 부산 떨어지네요.
부산사는 친구는 20분쯤 전부터 길건너 CU편의점 앞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릴 보자마자 춥다고 지랄을 합니다. 우린 반팔에 반바지입고 왔는데도 선선하니 좋기만 한데 부산사람한테는 추운 날씨랍니다;;;;그러면서 겁내 춥다면서 따뜻한데 들어가자고 재촉합니다.
그래서 "니네집가서 짐풀고 집근처서 한잔 하자" 했는데 이 근처가 괜찮다고 이 근처서 먹자길래 그냥 알았다 하고 피던 담배 끄고 앞장서라 하니 기다렸다는 듯이 고개들어서 옆을 스윽 보니까 10m쯤 옆에 서 있던 이모가 바로 다가오네요-_-.
이미 우리 오기전에 말을 끝내놓고 쇼한거였습니다.가격도 두당 8만인데 자기가 22만으로 쇼부 쳐놨대요. 그러면서 이때 아니면 러시아 아가씨들 언제 먹어보냐고 썰을 푸는겁니다. 같이 내려온 친구는 이미 혹해서 눈이 초롱초롱거리는데, 문제는 제가 2년전엔가 부산와서 제대로 내상을 입은적이 있다는겁니다.
어차피 다수결로 해도 질거 같아서 알았다 하고 이모한테 정색하고 얘기 했습니다. "나 저번에 내상입었던적 있어서 예민하다. 백마타러 왔는데 백곰이 왠말이냐. 가서 별로면 바로 뺀찌놓겠다"라고 엄포를 놓으니 맡겨 달랍니다. 그래서 잠잘곳 제공해주는 친구 빼고 둘이서 11만씩 각출해서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셋을 구봉장으로 끌고 갑니다. 저보고 306호로 들어가라고 하면서 카운터에 저 들으라는듯이 "306호에는 어린 아로 들여라"고 말해줍니다.
306호 들어가서 샤워하고 있는데 미처 끝나기도전에 누가 들어옵니다.
아....샤워 끝내고 누워있으면 또각또각 발소리 다가오고, 노크소리 두번 나고, 아가씨 들어와서 '안녕하세요'하는게 여관바리에서 제일 맛있는 부분인데 그걸 놓치네요...ㅠ.ㅠ
샤워 끝내고 누워있으면 또각또각 발소리 다가오고, 노크소리 두번 나고, 아가씨 들어와서 '안녕하세요'하는게 여관바리에서 제일 맛있는 부분인데 그걸 놓치네요...ㅠ.ㅠ (중요해서 두번 씁니다.)
샤워중이라 안경도 벗고있어서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부랴부랴 몸닦고 나왔더니 이미 옷 거의 다 벗고 브라 돌려서 후크 끌르고 있길래 뺀찌놓고 자시고 할 타이밍고 놓치고 그떄서야 안경쓰고 스캔해보니 역시나...
백마는 백마더군요....문제는 진짜 말이 들어온듯한 느낌이네요.
키는 170 좀 넘어보이고, 30초중반은 되보이는 얼굴에 , 금발에 반레게머리(http://cfile204.uf.daum.net/image/2640464451B331A93895C8), 어깨는 저랑 비슷해 보이고 , 글러브끼고 맞다이 붙어도 5 ROUND 전에는 못 쓰러뜨릴것 같은 백마가 웃는 얼굴로 "오빠 안뇽 ♥" 하고 인사합니다.
'그래 웃으니까 좀 귀염상이긴 하네.' 라고 간신히 이쁜데 하나 찾아내고는 포기하고 대자로 누웠습니다.
특이한게 바로 젖꼭지로 갈줄 알았는데 목을 햩아주네요. 붓글씨 쓰듯이 혀로 목을 타고 올라가서 귓볼을 한번 깔짝대더니 젖꼭지로 가서 삼각 시작합니다.
아래로 내려가서 불알을 두어번 햝아 올리다가 사까시를 시작하는데 시바, 보지 아끼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사까시네요. 귀두만 집중적으로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낼름 아 씨,발년
쌀것 같길래 멈추라고 하고 상체 세우니까 마지막으로 뽁~! 하고 입을 떼더니 콘돔 씌우고 젤 삽입하고 "오빠가 위로?" 하더니 지가 누워서 다리 벌립니다.
보지는 이쁘네요. 살이 하애서 색대비도 좋고, 아랫배 칼자국을 보니 애 엄마인가보네요. 불끈!!!!!!
이바닥 규칙 모르는척 키스 할려고 했더니 역시나 안받아 주네요. 그래도 뽀뽀는 받아주길래 두어번 했습니다.
삽입을 하니 뜨끈합니다. 저번에 내상 입었때도 그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얘도 그러네요. 러시아 애들이 한국애들보다 체온이 좀 높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체위가 정상위에서 여자를 꼭 끌어안고 여자 귀에 숨소리 내면서 불알까지 넣겠다는 자세로 깊숙히 넣었다 쭉 뺐다 하는건데 덩치가 나만 해서 자세가 안나옵니다. 여관바리 맛있는 부분을 다 놓치네요..ㅠ.ㅠ
그래서 그냥 상체 세우고 정상위 몇번 하다가 뒤로 돌라고 하고 뒤치기를 할려고 보니 와 역시 서양 엉덩이가 크긴 하네요.자지를 보지에 박는건지 엉덩이에 배치기 하는건지 모를 피스톤운동을 하다가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이름 물어보니 아나스타샤라고 하더군요. 옷 다입고 "오뽜 저 용돈 필요해요 만원만 ."하길래 "담에 또 보자 그때 줄게 "하니까 "알아쏘"하고 그냥 BYE~하고 나갑니다. 그냥 별 기대 않고 툭 던졌나봐요.(키스시도할때 받아주면서 그말 했으면 줬을텐데)
샤워하고 나가보니 친구들은 이미 나와서 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부산 사는 놈은 몇번 와봐서 그냥 그런 얼굴이고, 오늘 처음 경험한 놈은 얼굴이 썩어있네요. 말 들어보니 그래도 그나마 제가 젤 나은애랑 한것 같네요;;;
즐길거리가 아주 없는건 아니었지만 역시 두당 8만원은 아깝네요.
달리고 싶다는 욕망이 절정에 이르렀는데 마침 부산에 있는게 아니라면 그닥 추천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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