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주머니한테 끌려들어갔는데 간판이 없었어요ㅠ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대전역 건너편 버스정류장 뒤편 골목
아가씨 예명 : 땡이
가격 : 3+2
방문은 5월 8일 밤 9시쯤 했습니다.
행운장 가려고 골목안쪽을 지나가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애처로운 표정으로 젊고 예쁜 처자있다고 보고 가라고 계속 잡네요 ㅠ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반 강제로 끌려 들어갔습니다. 신기하게 간판도 없는 2층에 있는 방이었어요.
역시 화장실도 없고 좁고 지저분했어요ㅠㅠ
아주머니가 어리고 괜찮은 애 알아서 불러준다고 잠깐 쉬고있으라면서 오렌지 음료 하나 주셨어요ㅎ
탈의 후 15분쯤 기다리니 똑똑 하고 노크하면서 언니가 들어왔어요.
나이는 30대 중반쯤 되보이고 화장이 좀 진한 노래방 도우미 같은 스타일이었습니다.
제가 서비스비라고 만원 드리니까 자기는 2만원 받아야 서비스 잘해준다해서 만원 더 드렸어요.
몸매는 b컵 정도에 슬림한 체형이었고 얼굴은 예쁜편이고 목소리가 좀 허스키했어요.
삼각애무 받고 정상위로 한참 박다가 후배위로 싸고나왔어요. 아주머니가 나오라고 재촉을 안하셔서 20분 넘게한거같아요. 이름은 언니가 나가면서 다음에 또 불러달라고 알려주고 나갔어요ㅎ
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즐달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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