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역 집창촌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만난 곳 : 집창촌 메인도로에서 구터미널건물쪽으로 가는 길 - 짱깨거리 부근
아가씨 예명 : 포주
가격 : 3.5
업무차 외근보고 들어가는 길에 수원역 창녀촌이 보여 낮에도 할까 싶어 들어가봅니다. 저는 2~30대보다 줌마가 떡감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지라 메인도로는 보지 않습니다. 굳이 2~30대를 본다면 무조건 건강미있는 체형이나 육덕 정도를 보죠.
줌마는 그런 면에 있어서 보기 좋은 나잇살만 있어도 떡감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따지는 젊은 처자들 보단 저는 줌마들하고 쇼부보기도 편하고 내상도 덜 입더라구요
무튼 그렇게 도로 구석구석을 2바퀴 돌다가 차를 세우고 걸어봅니다. 대부분 문이 닫혀있었지만 구석에서 아주머니가 저를 묘하게 계속 쳐다보는 느낌이 드네요 처음엔 그러려니 하다가 4번 정도 마주처서 옆에 슬쩍 가봅니다.
"쉬다가~" 이런 한마디에 역시...ㅋㅋㅋ
근데 이 아주매미 키는 150초중반인데 몸매가 통통하더라구요 뚱까진 아니고 딱 육덕.. 주위에 아무도 없길래 눈치 안보고 포주냐 물으니 그렇다네여 단도직입적으로 그냥 아줌마랑 하고 싶다고 하니 자긴 그런거 안한다고.. 오기가 생겨서 금방 끝낼거고 진상도 안부린다고 설득하니 수락해줍니다 나이스..
그렇게 하여 화성? 뭐시기 여관이라고 창녀촌 가는 길에 있는데 거기에서 간단히 거사를 치뤗습니다. 아 나이는 40대 후반 정도 되보이고 얼굴은 별로에요. 벗은 몸은 육덕스탈, 간단히 샤워 후 삼각애무 뒤에 콘끼고 거사를 치룹니다 정자세로 강강하다가 마무리로 여상으로 사정하고 간단히 얘기 나누다가 시마이 했습니다. 남편하고는 이혼했고 자식은 없다네요 다음에 올 땐 낮에만 된다고, 원래는 안되는데 오늘 사람이 없어서 후딱 한타임 해준거라 하네요 또 급꼴이 오면 가서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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