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미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목포역 뒤
아가씨 예명 : 나비
가격 : 4만
목포출장때 있었던 일입니다..
핸드폰 후기라 오타 양해부탁드립니다.
3월 초 목포에 출장이 있었어서 숙소를 잡는데, 하당쪽이 신도시라 좋은 모텔이 많지만 저녁늦게 도착할꺼 같아
역근처 숙소를 찾았습니다. 목포역 뒤쪽에 몬xx라는 곳이 좋아보이더군요 바로예약
그렇게 서울에서 10시출발해 12시즈음 목포 도착합니다.
숙소갈려고 목포역 뒤로들어서는 순간, 할매들..놀랐습니다 많더라고요.
놀다가, 젊은아가씨 있을때 보고가~
전 일단 무작정 걸었습니다. 그러다 중간쯤 갔을때 슈퍼하나가 보이더라고요?
일단 맥주하나 사자 해서 들어가서 결제 후 나오니 어떤 그나마 젊은 할줌 저한테 오더니 갑자기 손잡고
아가씨있어 일루와바 하며 끌고갈려합니다.
이걸 어저니..물어라도 보자해서 진짜 아가씨에요? 하니, 그럼 진짜지 , 얼만대요? 4만원
하..왠지 실패할꺼같은 두려운 맘에 고민하다 그래..도와주는 샘 치자 하고 따라갑니다.
그렇게 미미장이란 곳으로 갔네요, 들어가니 시설은 모 말할것도없었슺니다.
간단하게 밑에만 씻고 기다리니..또각또각 발소리 들리네요.. 남자는 어쩔수 없아봅키다.
문이열리거..음..? 왠 뚱뚱이..한명이 오빠안녕 하며 들어옺니다.
빠른스캔..확실히 30대로는 보이네요..저한테 시간부터 쇼부치네요 추가금내면 서비스있다고..
전 이미 내상을 예상했기에, 돈없다 했슺니다.
그리고 탈의 후 씻었다하니까 물티슈로 제 소중이 좀 닦더니 입에 무네요.
그렇게 bj후 장갑씨우고 바로 여상으로 시작
몇번 움직이더니 자세바꾸자하네요 바로 바꾸고, 정상위로 강강강
정말 눈딱감고 강강강으로 빠르게 마무리했습니다.(전 잘싸는편)
그리고 물티슈로 다시 닦고..전 멍하니 누어있었숩니다...
나가면서 다음에 또 봐 난 나비야..하더라고요..
나비야..훨훨 날아가라...
옷챵겨서 바로 숙소로 항했습니다..그냥..목포의 추억으로 간직하며 후기한번 싸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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