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관바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 60-1
아가씨 예명 : 지영
가격 : 4만원
지영 지영 하길래 저도 방금 보고 와서 후기 적습니다.
많은 후기에 가슴이 많이 크다고 해서 봣는데..
많이 크다기보다 많이 쳐졌고...
누우니까 큰거 같아보이지도 않더군여...
나이는 어느분은 50대중후반이라고하는데..
제가 보기엔 40대중후반정도로 보이고요. 얼굴은 못생기지않았고 평범한데
약간 호감형??
들어가기전에 이모가 어떻게 왓냐고 하면서 묻더군여..
인터넷보고 왓냐고...
나중에 지영이한테 들은 얘기인데 인터넷 보고 오는 사람 별루 안좋아한다고합니다..
이모가 지영이 처음본다고하니 까다롭다고 시간 20분이라고 하더군요...네네..
샤워하고 옆방에 있던건지 옆방으로가서 서로 대화하는거같은데
샤워실에서 들릴듯말듯하는데 조금 귀기울이다가 그냥 샤워하고 나오니까 5분도 안돼서 오긴하데여..
와서는 제 마스크가 맘에 들었는지 이렇 저런 이야기하다가 샤워하고 와서 누우라고하고..
가슴 빨아줄까? 이러길래.. 네.. 라고 가슴 애무 받다가
아래도 조금 빨다가 제가 애무를 너무 받으면 금방 끝나서 상체를 일으켯더니 더해줄까? 하길래
아뇨..
하고 제가 위에서 정상체위로 한 3분? 하다가 옆으로 제껴서 한 3분?
하다가 뒤로 할려니까 너무 오래한다고 하더군여...
기껏해야 5~6분정도했는데..
그래서 뒤로 돌려서 강강강으로 끝내까
나중에 변강쇠오빠 또 오라고 하더군여...
결론은 저는차라리 신양이 나아보이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다시 구지 찾아가보고 싶진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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