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관바리 쉬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북수동 쉬리 아니에요 보영만두쪽 50m
아가씨 예명 : 몰라요 안물어봣어요
가격 : 3만
오늘 낮4시 방문했었요 태민이 저번에 생리라
못봐서 볼까해서 방문 입장하니
할매 자고잇네요 깨울려고 하는데 못보던
아주매가 마늘 양파들고 올라옵니다 투덜거리면서
태민이 잇냐고 햇더니 전화를 안받는다고 그래서
강양얘기를 하는데 누군지 몰라서 지애된다고
하는데 고민하다 할매 아까 그아주매 불러줄까
하네요 일하는 아가씨는 아니라고 예전에 보미도
그래서 본거구요 옷깃이 스쳐도 인연이라고
보자햇더니 한다네요 나이는 50초 서비스는 이건머
깔짝깔짝 그래도 느낌은 그냥시장 아줌마 따먹는
기분 대충 뒤로 끝내니 확올라오는 봉징어
냄새 지리네요 예명은 몰라요 다신보고 싶지않아요
인증이라고 소심인증입니다 혹시강양 보신분
얘기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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