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관바리 & 리치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안양 1번가 옆 남부시장 안에 있는 모텔촌
아가씨 예명 : NF 혜원
가격 : 40,000
지난주 올해 1/3분기에 봤던 분들 모듬후기로 올렸었죠.
어제 안양 가서 봤던 분이 있는데 괜찮아서 후기 씁니다.
이 언니 2월말 ~ 3월초에 첫출근한 걸로 기억하는 데 리치장에서 처음 봤어요.
첫만남 때 언니의 쾌활한 성격에 그 이후 리치장 갈때마다 찾았는데 어제 다시 출근했다고 해서 예약합니다.
안에서 간단히 샤워하고 10여 분 기다렸나 문에서 노크 소리가 들리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첫느낌은 탤런트 김 나운 7,80% 싱크에 긴 생머리 키는 160 초중반 나이는 40대 중후반 예상됩니다.
본지 한 달쯤 됐는데 저를 기억하네요.
입고 있던 옷을 훌러덩 벗는데 하체가 오피나 휴개텔 젊은 처자들처럼 잘 빠졌습니다.
뒷태 하나만 보면
' 오늘은 딱!! 뒷치기 하기 좋겠구나 !! '
라는 생각이 들정도.
서비스는 받긴 받았는데 그냥 무난했던 거 같아요.
머릿 속엔 오직
' 뒷치기 할 때 어떤 느낌일까? '그 생각뿐....
CD 착용 후 정상위를 하는데 언니가 잘 느끼는 체질인지 펌핑질 할 때 마다 입에서 신음소리가 !!!!!
어느 정도 달군 후 궁금했던 뒷치기 들어갑니다.
동굴 안으로 들어가는데 !!!!
아프지도 않고 부드럽게 들어가네요 !!!
펌핑질 해도 볼트와 너트가 딱 맞게 들어간 것처럼 오래해도 아프지도 않고 그렇타고 막 급하게 쌀 거 같은 느낌도
없고 딱 좋았어요. 저한테만큼은.. !!!
엉덩이와 허벅지가 젊은 처자들처럼 탱탱해서 중간중간 만지면서 플레이 했어요.
너무 오래하면 언니가 힘드니까 마지막엔 허벅지 손으로 대고 강하게 펌핑질 하다 신호가 와서 발사 !!!!
솔직히 연애감 하나만 보면 오피 +4,5급 보다 좋았어요.
안양 갈 일 있으면 당분간 이 언니만 혼자 조용히 보려다 여탑 회원님들에게도 공유차 후기 올려봅니다.
여탑 회원님들의 매너를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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