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화나이트클럽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 로터리 한강성심병원쪽
웨이터 & MD : 랜덤
가격: 3명이서 13만원씩 걷었네요
주말인데 남들 다 꽃구경가고 저는 심심해서 집에서 딩굴 딩굴하고 게임하다가
밤기라는곳에서 나이트 조각 모임을 신청했습니다
저 포함 3명의 용병이 모였구요
부스 양주 기본에 맥주 마시기로 하고 밤 9시에 명화 앞 포장마차에서 만나기로 약속합니다
뭐 일단 만나서 소주 한잔 빨기로 합니다 ㅎ
포장마차...우리가 개시라고 안주 괜찮은거 팔아달래서 이것 저것 두세가지 시켜줍니다
물론 소주만 마시고 수돗물로 끓인 찌게 안주 손도 안대고 나옵니다 ㅋ
자...괜찮은 자리 물색하다가 웨이터에게 여기 주세요 하고 배정 받습니다 ㅎ
주문하고...여자 좀 앉혀보라고 요청합니다..
몇번 했는데 이곳은 대부분 30후반~40후반이네요 ㅎ
핵폭탄급 돼지와 원숭이들 해주는데 짜증나 죽는줄 알았네요ㅋㅋ
뭐 그건 그렇고 흙속의 진주를 찾아보자...
그중에 인물 반반하고 맛있게 생긴 슬림녀를 찾아봅니다
몇년은 그냥 앉자 마자 가버리는것들도 있고
여차 여차 작업 좀 하다보니 2명 꼬셨습니다 ㅎ
한명은 키크고 뭐..이쁘진 않지만 나름 도도한 유부녀네요 ㅋ 아직 애 없답니다. 80년생..음...
이딴 구장에서 뭘 바래 ㅋㅋ 그냥 고고 하자..연락처 따냅니다..그리고 평일날 보자고 하고 방생...
(이년 평일날 만나서 따먹었습니다. 후기 올릴께요 ^^ )
그리고 나름 괜찮은처자 옆에 앉길래...오호...좋네요...농익어보이고...가슴사이즈 좋고..옷도 나름 괜츈...
넌 왜 클럽 안가고 여기로 왔냐?
집이 인천이고 직장은 광화문...너 광화문에서 뭐하냐? 신문사다닌다네요.우리가 들으면 알만한 그 유명한 신문사 ㅋ
오..그래? 난 백수야...만나서 반갑다 ㅋㅋ
그런데 백수가 무슨 옷을 명품만 입네? 차는 뭐타니? 묻길래..응..그냥 빠른새랑 보그...
오늘은 뭐타고 왔는데? 응..빠른새...하면서 차키를 보여줍니다..
피씩..웃으며 너 어디사는데? 물으며 관심을 보입니다 ㅋㅋ
응 원효대교남단 kbs별관옆 캐슬에 살어 ㅋㅋ
그랬더니..너 유부남 아니지?... 응 물론 아니지..
이상타..너같은애는 이런곳에 어울리지 않는데...고개를 절래 절래 ㅋㅋ
그때부터 쿵짝이 맞아서...한시간넘게 안가네요 ㅋㅋ
그래 오늘은 너다! 싶어서 우리 나가자고 조르고 졸라서 결국 나갑니다 ㅋ
영등포시장쪽 가서 소주 한잔 더 마시고 이런 저런 얘기좀 하다가..
분위기 보아하니 모텔가긴 힘들것 같습니다 ㅎ
그래서 차로 가자고 해서..차에서 키스 좀 하다가..가슴 좀 빨아주고...아래 빨려고 하니 거긴 안된다길래..
그냥 바지내리고 넣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흥건히 젖네요 ㅋㅋ
사정하고...가슴이 이쁘길래 한참을 빨아주며 흥분시켜주다..카카오택시 불러서 방생해줍니다 ㅋㅋ
집에 갔더니..잘들어갔냐고 자기 어땠냐고 수다떨면서 전화오는데...갑지기 호감이 확 떨어지네요 ㅋㅋ
자기는 몸도 주고 이제 친해졌다 이거죠.
저는 여자가 먼저 연락오는거 별루거든요 ㅜㅜ
사진 두장 첨부합니다..이 처자구요.카스에서 퍼온겁니다 .참 여자들의 화장빨과 사진빨이란 ㅎ
여튼 이어서..유부녀처자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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