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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노래방수원 신드롬 후기
fekofeko ·
작성일: 2018.03.26 18:58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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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원 신드롬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계동 KBS맞은편
웨이터 & MD : 랜덤으로 황제
가격: 4정도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쓰네요
최근 여자친구덕에 많이 못달렸으나 유흥버릇 남못준다고 찔끔찔끔 달리다 저번 주말 괜찮은처자 만나서
놀았던 후기올립니다.
쓰기전 터널이 신드롬으로 바뀐뒤로 마음이 싱숭생숭하더군요. 제 유흥생활의 주축이었던 구장이 대세의 역풍을맞고
클럽화되어버린 안타까움? 현재 인계동은 밤사 별밤2 매드 베베 펍으로는 썰파 요정도가 활성화되있는 느낌입니다.
괜찮다싶은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발굴하는 재미는 늘 즐겁습니다.
4년지기 동네친구놈과 친한형님 셋이 사격장과 배팅볼로 술값 물리기같은 평화로운 시간들을 보내기로했죠.
워낙 운동신경들이 좋은 양반들이라 제가 처절하게 박살이나고납니다.
셋다 여자친구가 있어서 예전처럼 달리지는않으나 친구놈이 술쏘기전에 신드롬가보자길래 궁금하기도하고
테이블로 가봅니다. 인테리어..부실해보이긴해도 신경 많이쓴거같군요. 그치만 거기까지인거같습니다.
놀사람은 놀겠지만 흥의 전제조건들이 안갖춰져있다고해야하나 물론 주관적입니다만 논다면 다른곳을 갈거같아요
나이트과지만 클럽인만큼 헌팅도해봐야지하면서 각자 사냥을 해봅니다 (led부스잡을시엔 부킹해줍니다)
이게 맥주만 먹어서 그런가 쭈뼛쭈뼛하더군요 살짝취해서 미친 상태로 노는게 역시 최고입니다 클럽은
두번의 까임이 있었으나 그래도 제 취향인 처자들만 헌팅을하다 세번째에 오늘의 주인공이 나타납니다.
25살 어설프게 소진닮은 피부샵 처자
이것도 까이면 그냥 술이나먹자하며 혼자 구석진곳에서 가만히 있는 애가 있길래 들이대봅니다.
생파라고 친구들 여럿이 왔더군요. 근데 친구들끼리 내분이 일어났는지 찢어진 상태. 속으로 호재를 외칩니다
더 와해를 시키기위해 얘기좀 듣다가 다이렉트로 나가자고 찌르니 별 거부감없어 번호받고 나가기로
일행들한테는 양해를 구하고 슥 빠져나옵니다
와라와라까지 가서 술타임을 가졌는데 지때문에 생파분위기 터졌다면서 질질짜네요ㅋㅋㅋㅋ
옆테이블 저 이상하게 쳐다보지만 열심히 달래줍니다. 그와중에 샵을 오픈한다는 자랑을하길래 저희집 근처라
관리받으러가기로했네요. 세병정도 마시니까 슬슬 각도 나오고 자연스레 텔을갑니다만 토요일 모텔...역시 비쌉니다
6만5천원이 말이되나요...
제가 평소와달리 만족한 이유는 세가지였는데
161의 키. 평소 저에겐 전혀 성욕 안느껴지는 피지컬인데 브라를 벗기니 핑두까진아니지만 적당한 유륜라인에 C+정도 와...
야동에 나올법한 슴가에 피부도 야들야들해서 사랑나눈뒤 가슴파묻고 잤네요
두번째는 밑에 왁싱(처음 겪어봤습니다 신세계네요) 혀로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흥분하더니 지 양손으로
제 머리끄댕이 붙잡고밑에 쳐박더군요. 샤워는 안했지만 보징어도없고 곰돌이푸마냥 신나게 햝았죠
운동하는 여자기도했는데 이런기분 2년만이네요. 올라타는거 좋아해서 시켰더니 말타는 사냥꾼마냥 피스톤을해대는데
제 덜렁이는 가오고 나발이고 이른시간에 발사해버립니다. 떡에너지라고해야하나...그게 완전히 밀리는거같아 허탈함.
아침에 비장한 마음으로 설욕의 플레이를 펼치긴했습니다. 아침에 자연스럽게 데려다주고 빠이빠이했네요
잘찍지는 않지만 특별한 의미가 있을땐 사진을 담아둡니다. 꽤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최근 나이트 후기와 짧은글,일반정보 게시판 자주보는데 역시 여탑 형님들이 쵝오네요. 늘 잘보고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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