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 밤무대학과를 나와 클럽MD조무사 보조로 일하고 있는 마초 입니다.
1. 구인
본 영상 2분12초 에 나오는 클러버처럼 파이팅 넘치는 광질 할 분 1인 찾습니다.
동행 시 무료입니다. http://tv.naver.com/v/1721488
2. 에피소드
우리 클럽 멤버 몇 분과
월 2회씩 불금/불토에 즐겁게 클러빙하고 있습니다.
최근 클럽 갔다가
까이기를 반복하다가 부비 몇번 했는데.. 그 이야기
A 구장에서 준엘프 동유럽풍 170cm서양녀와 부비를 하게 됐는데,
(마초는 하드웨어가 키160에 존슨20cm 8등신입니다.)
힙을 한손으로 받치고 최대한 존슨을 활용한 부비를 즐깁니다만,
하다보니 지나치게 몰입해...
언냐 힙에서 사타구니를 지나 밑봉지까지 만지면서 선을 넘어가게 됏네요
상당기간 이러고 있었으니, 아마 이 언냐 티팬티 좀 젖었을 듯..
더 이상 진도 못 뻇지만,,, 임팩트 잇는 기억날만한 부비...
역시, 서양녀들 정말 쿨한거 같아요.
B구장에서
몸매 스타일상 A급 정도로 레벨높아 보이는 앤데... 인생 뭐 있냐? 걍, 들이댔습니다.
부비 적당히 응해 주더군요.
이 언냐 키 170에 허리잘록,애플힙인 언냐(160cm 언냐와 같이왓음, 20대중반)로
몇분 하다보니 섰는데,, 함꼐 온 아담언냐가 왼손으로 친구 허리를
힙쪽으로 감싸려다가 마초 존슨을 터치하게 되었네요.
아 쓰.바,, 친구한테 이런 상태를 걸리고 말다니,, 쪽팔려 /
변태로 몰려 친구 갠세이 당하겠구나...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담친구 왈 : 야(키 170한테), 니 뒤에 꼴렷다. 확 꼴렷어~! 존나 크게 말해서
클럽 EDM을 타고 마초한테까지 들립니다.
마초 : 에라이, 친구한테 걸렸으니 부비 못하겠구나. ㅠㅠ
(당사자는 가만있는데, 친구가 흥분해서 째려보는 언냐들 종종 있음)
생각하고,, 걍 포기하고 패시브하게 걸쳐놓고 있는대..
친구가 베시시 웃으면서 마초를 보더니 계속하게 냅두네요.
심지어, 마초 스타일도 감상하고,, 거기도 자꾸 보고..
친구 허리 힙쪽으로 손을 감싸는 제스처를 하며 제 껄 자꾸 몇번
만지거나 만지려고 하고..
나중에는 지도 친구 대신 부비 해보려고 하더군요.
인파에 밀려 그 언냐 힙에도 살짝 닿았는데.. ㅋㅋ 거리며
밝은 표정으로 재밋어 하네요. ^^
요새 가벼운 추행도 성추행으로 잡혀갈 수 있어 조심하는데,, 나름 횡재(?)로...
꽤 오래하다가... 딥하게 들어갔더니,, 잘못 조준하면 발사라도 될꺼 같은 상태에서
시마이 치고,,, 백스텝 2번 밟으면서 자리로 돌아와 더위를 식힙니다.
( 팁 )
수컷으로써 와꾸 / 말빨 / 분위기로 압도할 무한매력 발산 수준 아니고서야,
홈런 치려면 눈을 낮추거나 3시부터 5시까지 집중 작업해야 하는데.. ㅠ
+ 멀쩡하게 생긴 20대 후반 2명이 담돼녀(담배뻑뻑 피는 씹돼지) 2마리를
사냥해 가네요.. / 비위 좋네요. 얼굴 B- ~ C+급, 몸매는 돼지 C ~ C-급
+ 호날두도 여자 함 먹어보겠다고 존나 노력하는데 ,,, 라는 생각이 든 클러빙입니다.
당간 홈런 욕심 크게 안 낸다면. 20대 언냐들 향기와 페티쉬적인 뷰 감상 등에
1회 원정 당 키방 비용 7개에 가성비 괜찮은 구장이 클럽 같네요!
클럽다니면서 마이 줄었습니다. 종종 해외 원정 가지만..
이태원 구장을 좋아하거나 진입하고픈
매너좋은 79년대생 이하 클러버 1~2인 모집 중 입니다.
(30대 중후반이면 더 좋고요, 쪽지 주3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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