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 & 의정부 호박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의정부 신시가지. 의정부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의정부시 의정부 2동 491-5 (지번) = 차량이용시
웨이터 & MD : 지명없어.. 전번도 없고.. 랜덤 순번제로 "춘자"
가격: 기본테이블 4만+ 팁 안주고 맥주 5병 추가 / 총액 7만원/엔빵 + MT 4.5만 = 총 8만
안녕하세요~
주로 서울 경기,부천권 건마 및 대떡,휴게쪽에서 나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69연대장 이라고 합니다.날씨가 풀린듯 안풀린듯 추운건 여전하네요.
하지만,날씨와 관계없이 연대장의 성욕은
늘 변화가 없이 오히려 갈수록 왕성해 지네요.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쓰는 나이트 후기.
반말체로 제 멋대로 편하게 작성을 해볼 생각이오니,
소설이니 뭐니 딴지맨들...
여튼간에..이것저것 불편하실거 같은 예민옵들은 지금 당장 뒤로가기 클릭여~
무엇보다 후기는 정보력을 포함한 내용이 중요하니까요.
연대장의 후기는 사진보다는 필력입니다. 글도 읽어주시길 바라오며,
아울러..이 후기의 모든 실사는 처자의 300% 동의하에 촬영함을 알립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스타트 합니다.^^
엊그제 시작된거 같은... 2018년도도 벌써 3월 하고도 하순이 되었다.
나이는 한살 더 먹게 되었지만, 연대장의 달림질은 작년에 비해 더 심화된듯하다.
개인일정과 여건상 민간인 처자를 노리기 어렵게 된 연대장이지만.
마음 한 구석엔 늘 민간인 뉴페이스에 대한 야망과 열정이 살아 숨쉬고 있었다..
집에서 좆을 만지작 거리며 티비를 보며 쉬던 연대장에게 걸려온 한통의 전화...
간만에 의정부 호박이라는 구장을 통화상 초이스하고 친구를 접견한다
다음날 출근압박이 살짝 있었지만..
기회란 자주오는법이 아니기에.. 일단 집을 나섰다..
평일 밤이지만, 어찌보면 주말 이상으로 더 메리트가 있을지도 모른다.
주말보다는 수적으로 적은 숫놈들에게 경쟁력에서 덜 밀리고...
아무래도 없는 숫놈들 중에 암컷들도 얼릉 남자를 골라야 하니..
좀 더 처자들의 마인드가 확실하고.. 간을 쬐끔 덜 본다고 하는게 맞겠다.
그런 기대감과 오늘은 오크던 뚱이던 무조건 하나 데리고 나올 요량으로 입성..
지명도 없고.. 어차피 둘이서 테이블이 답이기에.. 웨타는 따로 초이스를 안했다.
렌덤으로 지정해준 순번 웨타의 닉넴은 여자 웨타인 "춘자".. 그냥 할줌마다.
웨이터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왠만하면 웨타는 춘자말고 다른 웨타를 찾아가길 바란다.
춘자는 정말 아니다 싶다. 뭐 호기심 발동옵들은 지명 함 해보시던가 ㅋㅋ
아무리 테이블 손님이라도 그렇지.. 아무리 돈이 안되는 손님이라도 그렇지...
도무지.. 춘자는 부킹 자체를 해줄 모션따위를 단 1도 취하지 않는다.
자리 안내와 동시에 우릴 그냥 버렸다고 하는게 맞겠다.
연대장은 곧바로 직감했다.
춘자를 믿고 계속 이렇게 앉아있다간 오늘 정말 부킹이고 뭐고
아점.아재들 춤추는것만 보고 음악만 듣다가 정말 춘자가 될거 같은 직감;;
결심했다. 연대장도 춘자를 버리고... 기회를 봐가며 직접 스스로 자업자득 하기로...
두명이 온 처자중에.... 친구는 어디론가 부킹을 갔는지 없고..
혼자 앉아 있는 처자 몇몇이 눈에 보였다.. 오늘의 목표물들이라 할수 있겠다.
연대장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그..첫번째 처자..
동물의 왕국에서 사자가 저 멀리있는 사슴무리를 노릴때의 그 눈빛으로
떨리는 심장으로 그렇게 혼자 앉아있는 처자에게 다가가게 된 연대장..
웨이터들의 곱지않은 시선도... 쳐다보던 말던 그냥 무시했다..
내 행동거지가 눈에 거슬렸으면 이렇게 직접 움직이기 전에
진즉에 알아서 잘 물어줬어야지;; 안그래??
흔히들 오늘 같은 날을 두고 준주말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평일중엔 그나마 수량이 있는 목요일 이었기에..
그래도 먹잇감 처자들이 한둘씩 눈에 보인다는 건 정말 정말 불행중 다행이었다.
하지만...한술밥에 배부르랴... 그럴리가 없지..
연대장... 다가가서는... 저기요~ 저기요~ 혼자 뭐하세요??
첫번째 오크.. 위 아래로 훑어 보더니 쌩~ㅠ.ㅠ
두번째 오크.. 다가가서 말도 걸기전에...
두손을 절래절래 고개를 절래절래~ (누가 뭐 하자했니 ㅋ)
두번 연속으로 까이니.. 자신감은 저하.. 뭐 어느정도 예상했던 결과다.
다시 자리로 돌아와 친구와 홀짝 홀짝 맥주를 쭉쭉 들이키며.. 맥주 추가 ..
조금 더 알콜의 힘을 빌려보기로 하고 정신을 집중해본다.. 그리고....
새로운 작전은 느끼남 및 진득남 버전으로..
거절해도 계속 들이대기.. 일명 두더지 3 작전 이라고 할수 있겠다.
계속 거절못할 처자의 심리와 그런 진득한 성실함을 어필하는 연대장의 특급 작전
세번째... 네번째.. 처자..그 없는 수량에 게다가 오크들에게 또 까였지만..
그래도, 연대장 끝까지..포기하지 않았다..
뉴페이스와의 멋진 그 순간을 그리며...또 두리번 두리번 찾아본다..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춘자에게 기대하느니..내가 하는게 더 나으니까;;
짠!! 여섯번째 시도만에 드디어 합석에 성공하게 된 연대장..
정말 마인드 좋아보이는 처자가 연대장을 웃으며 반겨준다. 한잔 받아요~
초면의 어색함도 잠시...마치 알고 지냈던 사이인듯 자연스레 대화를 이어나간다.
연대장의 착각일진 몰라도 처자 또한 연대장이 싫은건 아닌 눈치였다.
한잔 두잔.. 오고가며 비워지는 술잔.. 같이 온 친구는 부킹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더더욱 무르익어가는 연대장과 마인드 좋은 그 처자..
하지만.. 시간이 시간이라. 바로 승부수 띄우는 연대장.
일단 전번부터 받고 같이 나가자고 한잔 더 하자고 얘기한다.
여자들 국민멘트... 그럼...친구오면 한번 물어볼께...
응.. 그래 알겠어. 그럼 친구한테 물어보고 연락줘.
그녀의 자리에서 일어나서 돌아간다...일단은..기다려본다..
연대장의 촉을 한번 더 믿어보기로 한다. 그녀의 오픈 마인드에 올인~
보험으로 킵하고.. 어느덧 끝물이라 한 두명 더 의미없는 부킹을 이어가지만..
그렇게... 그렇게... 점점 새의 직감을 느끼게 된 연대장..
친구를 데리고 그곳을 쓱 빠져나왔다...
마인드 처자와 혹시나 메이드가 될지도 모를 단 1의 기대를 갖고....
그녀에게서 늦게나마 연락이 오지않을까 하는 부푼 희망을 안고....
그런데 자업자득에 너무 열을 올렸는지 배에서 꼬르륵...출출함이 ....
친구와 근처에서 새장국이나 한 그릇하고 집에 그냥 들어가려던 찰나..
바로 그때였다.. 그 순간이 지금도 떠오른다...
뭔가 타이밍이 완벽히 맞아 떨어지듯 마인드 좋은 그녀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연대장 오빠는 어디야?? 우린 xxx에 있는데..친구랑 여기로 올래??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너무 간절하게 기다렸기에..
이런 미친타이밍.. 이 순간의 기쁨..옵들도 느껴봣지?? 알지??
역시 연대장이 믿었던 그녀의 마인드가 틀림 없었던거 같다.
또 한가지 홈런의 예감을 미묘하게 직감했던건..
처자들이 오라고 해서 간 그곳은... 아니 글쎄;; 룸식 술집 아니었던가..
알지들?? 룸식 소주방이 스킨쉽하기 너무 좋은 구조인거...
얘넨 마인드만 좋은걸 넘어서서 선수.... 아니 감독 들이었던 것이다..
연대장.. 후기 초반에 말하길...이런 기회가 흔치 않다고 했는데..
역시 아무런 계산없이..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다.
인생은 정말 타이밍이다.. 라는 명언이... 떠오르는 순간이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또 앞으로 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선택의 갈림길에서...때로는 계산하지 않고.. 재지않고..
그냥 스스로가 하고 싶다면.. 내 마음이 끌린다면.. 하고싶은대로.. 끌리는대로..
그렇게 좀 더 본능적으로.. 동물적으로.. 해 보는 것도 때론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역시 친구는 끼리끼리라고 했던가..
두 친구 모두 마인드 하나는 정말 황홀할 정도였다.. 너무 좋았다.
한잔 두잔 빠르게 비워지는 술잔.. 거기에 맞게
점점 더 깊어지는 대화의 수위와 이어지는. 진한 스킨쉽...
분위기가 고조되어 서로의 팟들과 너무나도 화기애애 할 무렵...
이미 각자의 파트너가 일찌감치 정해졌고..
어느정도 애인모드로써 각자의 상대에게 흠뻑 젖어있을때 쯔음..
그틈을 타 찢어지기 신공으로 하늘소3 작전을 펼치게 된 연대장..
연대장 파트너인 마인드 처자와 같이 잠시 껌좀 사온다고 말하고..
그녀의 손을 잡고 그곳에서 데리고 나온다.
그리고는.. 시간관계상 국민 옵하의 극 느끼함으로 처자에게 물어본다.
오늘 난 너와 같이 있고 싶은데.. 너도지??ㅋㅋㅋ
힝...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 그냥 내숭 및 튕김으로 판단하고.
아..진쫘?? 역시 내가 제대로 맞췄네... ㅋㅋㅋ
그리고는 정말 아무말도 없이 그녀의 손을 잡고 들어가게 된 근처의 MT...
그녀 역시 아무말 없이 연대장을 따라와 주었고..
MT입성후..이것저것 계산하고 잴것도 없이 거사를 치를 준비를 하였다.
하지만...아무리 술이 떡이 되고.. 시간이 부족해도. 위생이나 청결부분은..
각자가 상대를 위해 꼭 지켜줘야 할 매너라고 생각하는 연대장.
첫날부터 어려운 부탁일순 있겠으나, 같이 씻자고 그녀에게 말해본다..
역시 마인드의 갑인그녀. 흔쾌히 받아들인다..
하지만..연대장의 동생님이 못참고 샤워때부터 풀발이라 좀 민망했다..
그렇게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즐달의 그림을 그리면서...침대에 누웠다.
드디어.. 연대장과 그녀는 서로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던
합체에 이르게 되고 말았는데..
그래도 합체전..
형식적인 애무를 위한 그녀의 그냥 아담한 슴가 확인..
확실히 어느정도 연식이 있어서 그런지 고탄력까진 연대장의 욕심이었던가..
그래도 마인드가 좋으니.. 티안나게 적당히 주물럭 주물럭 해주고..
이제 정말 본 게임을 할 차례....
울창한 그곳의 타잔이 혹시 서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보징어의 위험한 수맥이 흐르는지 식약청 직원급 섬세함으로
한올 한올 쓰다듬으며, 눈을 감고 느껴본다..
다행이.. 맑은 크리너 상태.. 거기다가 적절한 청정수의 환상 조합..
아.. 이 얼마나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민간처자의 동굴속의 느낌과 온도였던가...
아.. 정말 너무 오랫만인지.. 삽입과 동시에 와버리는 신호...
사정의 위험을 감지하고...강강강을 중단...
살짝 쓰다듬어 본 그녀의 와이파이급 삼각김밥...
정말 무성하고 울창한 민간인 마인드 처자의 천연 자연산 생 봉지털..
이번엔 처자를 뒤돌리고.. 뒤치기를 시도..
처자의 뒷 느낌은 어떤 반전을 줄까하는 환상을 갖고 삽입..
아.. 정말 다시한번 느끼지만 아까..친구의 만남을 거절하고..
그냥 집에서 계속 동생님만 조물락 조물락 거렸다면 어땠을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그 누군가 말했던가..
아.. 뒤로하니 더더욱 미친 자극과 신호가 오기 시작하네..;;
아.. 저 알흠다운 똥꼬에 막 쑤셔박고 싶지 않아??
하지만...안되.. 아직은... 안된다고;;
좀 더 참아야되;; 이런 행복한 느낌은 더더욱 오래 오래 즐겨줘야 한다고.
하지만.. 뉴페이스와의 노콘의 떡감은 연대장을 오래 버티게 하지 못했다.
자..이제 그녀에게 물어본다..
국민 옵하질문... 다들 예상했나??
안.에.다.가. 해도 되?? 응.. 되.. 오늘 안전한 날이야...
우왕!! 이게 정말 얼마만의 민간인 뉴페이스 질싸인가;; 띠용 띠용 ㅋ
갑짜기 더더욱 올라간 피스톤의 속도와 미친 사정을 부르는 이 느낌..
이런 정자세를 취하며..마지막으로..
마인드 좋은 그녀의 무성한 음모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눈을 감고 느껴주는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약 일주일간 연대장의 육봉속에 차분하게 잠식해 있던..
최소 10억 마리 이상의 분신들을 그녀의 동굴 아주 깊은 그곳에...
MT가 떠나갈듯한 우렁차고 거룩한... THE 웅장한 사정신음과 함께.....
마지막 한방울까지 괄약근을 끝까지 조이며... 온몸을 부르르 떨며
그녀의 그곳에 쭉쭉쭉 발사하고 말았다..
뉴페이스 민간인 처자의 질싸.. 그야말로 역대급의 사정감..
역대급의 사정신음과 어마어마하게 분출된 정액의 양....
뉴페이스 질싸라 다행이 현자타임도 오지 않았건거 같다..
하지만.. 연대장에겐 출근의 시간이 다가와 버렸다..
할수없이 마인드 좋은 그녀와 키스로써...작별의 인사를 대신하고..
먼저갈께...인사와 함께...그렇게 우린 다음을 기약하고 말았다.
그녀를 계속볼지 안볼지는 앞으로 두고봐야겠지만..
계속 보게 된다면.. 좀 더 멋진 후기를 작성해 볼께.
마지막으로 넘흐 넘흐 아쉬워 하는 옵들을 위해...준비한게 있지
이젠...옵들에게도 작별의 인사할 시간이 왔네...
다들 즐달들 하고..잠깐..근데 말야...
내 후기에 추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야.. 모두 그 정도는 알지??
추천은 물론이고 댓글까지 정성스레 달아 주는거 기본인거 알지??
내 후기에 추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모두들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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