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호치민 퀸비 호텔 마사지
위치 & 주소 : 호치민 7군, 구글지도에 퀸비호텔 치면 자세히 나옴. 푸미홍(이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음 다들 푸미홍이라고 부름)
가격 : 130만동
숙소에서(1군 호텔) 그랩 불러 퀸비호텔로 이동. 7만동 카드 자동결제 시스템으로 이용해봅니다. 택시 기사랑 말 안해도 되고 편합니다. 앞으로 4차산업시대에는 택시회사 다 망할거 같습니다.
도착하니 별하나 입구에 있는 1성급 호텔입니다.
도착했을때 시간이 낮 2시경.
호텔 로비와 마사지 로비가 나란히 붙어 있고 아가씨들이 로비를 점령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호텔 기능은 상실했다고 봐야할거 같습니다. 후기에서 배운대로 "I want to choice" 외치며 초이스합니다.
10명 남짓 들어옵니다. 나름 이쁜애들 서너명 있습니다.
엘베타고 방으로 이동 샤워하고 있으라고 하고 수건 주고 나가네요.씻겨주면 좋으려만...샤워하고 기다립니다.
등판 마사지 시작합니다. 15분 정도 받은 느낌입니다.
나름 열심히... 땀을 뻘뻘 흘리네요.
돌아누우라고 하고 앞판 마사지 시작..5분 정도합니다.
붐붐 오케이? 라고 저한테 물어보네요. 물론 ok.
탈의는 안된다 가슴까고 치마 올리고 여상으로 올라타네요.
처자 땀을 많이 흘립니다. 몸이 끈적끈적 합니다. 마사지가 힘들었나 봅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후배위로 발사..
밑에 깔린 수건이 넘 낡아서 까칠까칠 ...무릎 다 까졌습니다.
씻고나니 총 소요시간 35분정도.. 아쉽습니다.
1층으로 내려와 카운터 총각이 한국말로 130만동 외치네요.
아가씨가 계산할 때 계속 서 있어서 팁 달라는건가 생각만하고 후기보니 다들 팁 안주셨다고해서 저도 그냥 안주고 나왔습니다.
그냥 떡집 입니다. 나이드니 요새는 교감도 중요한데..그냥 물만 빼낸 느낌입니다. 연속으로 달리니 기운이 딸리네요
그래도 처자들은 나름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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