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분이 방콕 테메에서 좋은 기억이 있다고 해서 아무런 정보없이 찾아 갔습니다 (글을 읽어봐도 뭐가 뭔지도 모르겠어서 다 알아서 리딩 요청을 했네요 ㅎㅎ)
하지만 이분 역시 테메말고는 정보가 전혀 없어서 ㅜㅜ 결국 하루를 그냥 보내면서 해외탐방 글을 정독하고 구글링 해서 그 날 돌아다니면서 본 소카와 테메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1. 소이 카우보이
바카라 : 수질 좋다고 그리 말이 많은 바카라 다른 곳에 잠깐 들러봤으나 손님도 없고 춤추는 애들도 별로 없고
다 밖에서 호객행위만 하고 있네요
주 고객층이 아시안(한,중,일)이고 그 중에서도 며칠 가서 구경해본 결과 중국애들은 군말없이 바로 데
리고 나가더군요 일본애들은 LD 사주면서 토킹 위주로 진행하다가 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냥 있는 경우
도 있고 한국사람들은 글쎄요...
우선 4일동안 얼굴도장 찍으면서 LD 두잔 사주고 이런 저런 되도 않는 농담을 했더니 친해졌다고 생각
했던가 안주도 서비스로 주고 술 안먹고 있어도 뭐라 안하네요 ㅎㅎ
서버한테 받은 아가씨 비용입니다 (바파인 :600 LD :400 숏 3000 롱 6000 대실 500) 네고 칠 수 있
으면 치셔도 되는데 중국애들 네고없이 바로 계산하고 나가는데 갸들이 네고하려고 할까요? 뭐 그중에
잘 팔리는 애들만 팔리기는 하지만 가계 분위기상 네고는 거의 안 받아줄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 보면 바로 아시겠지만 1층이 물이 좋아서 애들이 상탈은 안 하고 2층은 별로라서 중간
중간 상탈하고 즐겁게 춤 추는데 1층에 앉아서
2층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애들이 전부 노팬이라서 밑에서 올려보는 재미도 있고 1층 스테이지 바로
앞은 거울이라서 1층 애들 밑에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ㅎㅎ 일주일에 세번(금, 토 또 하루는 잘 못들 었어요 ㅜㅜ) 1층에서 올탈 봉춤 추는데 요거 볼만합니다
제가 본 날은 에이스급도 춤 췄는데 와꾸는 "우와" 했는데 가슴 성형을 잘못했는지 가운데로 몰려서 보지
를 봐도 흥분이 안 됐네요 ㅜㅜ
에이스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가서 보시면 아 괜찮네 하시는 애들이 몇명 있습니다 그리고 지켜보면 사
복입고 들락날락 ㅎㅎ
크레이지 하우스 : 소이카이보이 거리 끝까지 와서 오른쪽에 있는 크레이지 하우스 입구에서 가드가 메뉴판 보
여주면서 뭐 먹을건지 물어보고 서버한테 돈 주면 입장 합니다. (바카라는 기본 맥주 180,
크하는 170) 들어갔는데 드럽게 어두운데 여기도 1,2층이고
와꾸는 "와 씨박 좃같네"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거의 대부분이 올탈로 춤 추고 있고 이날
도 토요일날 갔는데 쇼 하는건지 육덕언니 둘이서 열심히 춤 추다가
보지로 다트를 쏴서 풍선을 터트리는 쑈를 보여줍니다 그 와중에 잘 웃고 있는 언니가 있길
래 같이 웃어줬더니
자리로 와서 이런 저런 얘기 좀 하다가 LD 한잔 사주고 밑에 슬쩍슬쩍 건드리고 키스하고 같
이 나가자고 먼저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늙으신 마마상이 오더니 가격
을 불러주는데 숏 3700 롱 6400 이렇게 찍어주더군요
애는 이쁘고 괜찮았는데 저 가격이면 돈 좀 더 보태서 키방 두번을 가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
더군요 ㅋㅋ (이 친구 닉은 미호라고 하더군요 한국사람이라고 하니까 오빠와 감사합니다 만
연신 남발)
2. 테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아 이건 뭐지? 여기가 동물원인가? 진짜 뻘쭘했습니다 .
저는 떡이 우선이 아니라 관광이 우선이라서 여기서 메이드 하지는 않고 같이 간 지인분이 숏 1 롱 3번을 했습니
다 누구나 물어보면 숏 2500 롱 5000은 기본으로 부릅니다 개인으로 뛰고 워낙 여자애들이 많아서 네고는 어떻
게 얘기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습니다
여기도 주고객층은 중국(아 **넘들 ㅡㅡ) 첫날 갔을때는 비어가든이라는 곳에서 원정을 왔는지 뭔넘의 할머니
들이 그리 많은지 그 후로는 안 보이더군요
암튼 여기도 몸팔러 온 애들인데 관심도 없는거 같고 그냥 지들끼리 얘기하거나 아니면 핸폰만 보고 있는 애들
이 많네요 와꾸 좀 떨어지고 나이가 좀 드신 분들은 그나마 아이컨택하면서 웃어주는데.. 암튼 이리 저리 돌아다
니다 보니 그 와중에 인디아쪽 언니들이라고 해야되나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언니들도
몇 보이네요 근데 얘들은 웃지도 않고 존나 시크합니다 ㅎㅎ 그리고 태국사람들이 인디아 계열을 싫어한다고 하
네요
첫날 지인분은 2500에 숏 한번 둘째날 롱 5000 셋째날 롱 4000 넷째날 롱 3000 이렇게 계산하더군요 둘째날
5000은 토욜이라서 애들 네고가 전혀 없더군요 그리고 늦은 시간도 아니고 12시 쯤이어서 그럴수도 있겠네요
일요일은 1시정도 메이드 됐고 월요일은 2시 다 되서 메이드 됐네요
4일 방문해보니 그나마 괜찮은 애들도 보이고 (와꾸 기준. 옷은 홀복이 아니라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온 애들도
있어서 몸매까지는 스캔이 안되용 ㅜㅜ)
가격도 충분히 네고 가능해서 괜찮을 듯 싶습니다
3. 프롬퐁 변마
유명한 어딕트 네 외국인 두명 보고 10명정도가 한국분이었습니다 뻘쭘하던군요 그래도 맘에 드는 아가씨가 없
어서 좀 더 기다렸다가 웽이라는 아가씨 선택
여기는 샤워실에 1시간 오일마사지 2000밧짜리로 하세요 그 이상 별 의미 없어 보입니다
아가씨 선택해서 방으로 가서 같이 샤워하고 어줍짢은 마사지 좀 하다가 바디 좀 타주네요 삼각점 애무 후 바로
콘 끼로 여상 제가 고른 친구는 와꾸는 괜찮았는데 가슴도 좀 쳐지고 배도 좀 나왔네요 ㅜㅜ (타이트한 옷을 입
고 있어서 속았습니다 ) 그런데 쪼임도 괜찮고 마인드도 좋아서 즐달했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가 짜뚜짝 시장, 왓포 사원, 아시아틱에 대한 정보를 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ㅎㅎ
여기 가시면 M뱃지 달고 있는 애들이 있는데 근무복이 아니라 홀복입고 있는데 와꾸 몸매 우와하고 감탄사 나올
만 합니다 근데 비싸요 4000밧 ㅋㅋ
그리고 37.2 마사지가 있는 라인 끝에 왓포 타이 마사지라고 일본인이 운영하는데 전신 2시간 500밧인데 정말
시원합니다 대부분 손님도 일본인이라서 쥔장도 일본말로만 얘기를 하더군요 ㅎㅎ
4. 마사지 거리
첫날 너무 힘들어서 숙소 가는 길에 아줌씨들이 마싸마싸 거려서 갔습니다 그냥 마싸지만 받으려고 힘 좋게 생
긴 아줌씨한테 500밧 주고 타이 마사지 받았는데 뒤판은 열심히 해주고 앞으로 돌리더니 슬슬 약올리네요
아줌마가 핸플이랑 입으로 표현하면서 하자고 하길래 난 싫다 했더니 "밤밤?" 이 지랄하고 있네요
너랑 하기 싫다고 그냥 마사지만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계속 웃으면서 유도하길래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ㅜㅜ
여기는 그 후로 지나가기만 했는데
밤보다는 낮에 괜찮은 애들이 몇명 보이더군요 붕은 1000밧 부르기는 하는데 여기도 얼마든지 쇼부는 가능할
거 같습니다
처음방문에 아무 정보없이 갔다가 부랴부랴 찾다보니 수박 겉핧기식으로 돌아다녔네요 ㅜㅜ 여탑뿐아니라 구글
링만 해도 충분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으니
최대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가셔서 싸게 많이많이 붕 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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