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앙헬레스
위치 & 주소 : 글참조
가격 : 글참조
안녕들하세요 횐님들~! 날씨가 밤낮으로 쌀쌀해서 목감기가 제대로 걸렸네요.
요즘 너무 힘든 업무에 시달리고 잦은 해외출장 어택으로 인한 축난몸을 조금 달래볼가하여
마닐라 출장간김에 앙헬쪽에 잠시 쉬러 다녀왔습니다.
간김에 횐님들 최신정보 업데이트좀 해드리고 이번에 잼게논 이야기를 좀 풀려고 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앙헬이지만... 제 견해로는 위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달라붙는 아이들과 거지들에게 느끼는 불편함정도는 느꼇지만 위험한 부분은 그리 못느꼇네요
물론 이글은 여탑에만 있으며, 상상100%의 글임을 판사님께 고합니다.
즐달과 만족, 노는방식, 가치관, 금전적 기준 등은 모두 제각각 이므로 제글에 대한 공감이
안되실수도 있지만 그렇구나 라고 이해하시길 바라며, 고수님들처럼 앙헬죽도리도 아니므로
가격에 대한 정보는 소폭 다를수 있고 장소에 대한 평가또한 가본곳 위주로만 작성드리오니
무분별한 태클은 정중히 사양하며,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_(__)_
<Intro>
일전에 앙헬에 대한 초보가이드북을 작성을 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풀빌라를 위주로 플레이하고
바탐험을 위주로 알려드렸는데. 이번엔 조금 다른각도로 접근해보고저 합니다.
이번글의 컨셉은 'Party & Crazy & 3SOME' 입니다.
<Chapter 1>
"픽업바"
앙헬의 메카는 당연히 픽업바가 아닐가 합니다. 픽업바는 낮에 운영되는 낮바(오전11~오후6,7시) 밤에 운영되는
밤바(오후1시~새벽1~2시), 낮과 밤을 둘다 운영하는 바, 한인이 운영하는 한인바, 외국인이 운영하는(양키바, 멀티바)
대략적인 낮바의 위치는 한인바가 모여있는 립스틱,로디스,포세이돈,오렌지 거리 - 가격 : 2,200~2,500페소
한인바 하이웨이54와 양키바가 같이있는 바거리 - 가격 : 2,000~2,500페소
워킹스트리트 안에 바거리 - 가격은 동일
밤바는 워킹안과 인근만 존재하며 가격은 3천페소 +입니다
픽업바의 매력은 다분히 "가성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녀와의 합만 잘 맞는다면 낮바에서의 픽업이지만
다음날까지의 연장을 하여도 고작 3천페소(팁포함) 언저리에서 형성되오니 타동남아에 비해 반값도 안되네요.
또한 물량이 꽤 많고 업소들이 밀집되어 있어 바호핑의 편리성도 한몫하므로 1차적인 선택은 픽업바가 답입니다.
How to play?
초보이시라면 와꾸적인 접근보다는 본인의 취향을 명확하게 어필하여 업소 사장님의 추천을 받는걸
권해드립니다. 앙헬에서 와꾸와 마인드는 반비례 하는 경향이 있기에 또한 와꾸걸들이 타동남아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지는 현실이네요.
필수적으로 체크포인트는... 술먹으면 개되는 아가씨와 쌈꾼으로 돌변하는 아가씨들은 미리 정보를 얻으셔서
걸르시는게 필수입니다. 질투심이 아주강한 나라이므로 술한잔 한다음 문제가 은근히 많이 발생하므로
골치아픈 일들을 원하시 않으시면 일단 술을 많이 먹이지 않고, 사전에 그녀의 케릭터를 가계에서 확인하세요.
3some or 4some or more?
남자의 로망은 1vs1이 아닌 나와 여럿이... 있겠지요.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쉽게 경험할수 있는 곳이
앙헬입니다. 앙헬의 방문객중 많은 비율이 양키이고 그들의 와일드한 성향과 가격적인 메리트가
이유인것 같습니다.
3some을 원하시면 가계에 매니저나 사장에게 먼저 알려주시면 가계마다 보유한 3some 전문 플레이어들이
있습니다. 전문 플레이어들이 아니라면 잠자리에서 매끄러운 플레이가 진행되지 않고 다소 어색하며
기대보다 못한 플레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가계에서 필수적으로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3some을 진행하셔도 낮바기준으로는 5천페소 미만이므로 다른나라의 숏탐 기준밖에 되지 않으므로
가격적으로 부담이 적고, 양키들 노는것 보시면 혼자 3명이상 골라나가는 것도 심심치않게 볼수있습니다.
단순히 방에서의 행위를 위한 선택이라기 보다는 파티를 위한 재미를 위한 선택을 하신다면
매우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실겁니다.
제 혹은 일행이픽업한 3some 바는 도깨비(3some), 립스틱(3some), 아카디아(4some), 69bar(3some)
만족도는 비밀로 하겠습니다. :)
<Chapter 2>
"KTV"
골프팀이거나 귀차니즘 족들께서는 바호핑이 다소 시간대가 안맞고 귀찮을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KTV투어를 편안히 하시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워킹안의 KTV추천업소는 "EDEN"이 가장 저렴하고 마인드도 좋으며 놀기좋습니다.
단, sold out이 일찍 되므로 조금 일찍가시는걸 추천
술은 먹기나름이시고, 아가씨 금액은 주중, 3,500/4,000 금토 4,000/4,500
물량이 젤 많은곳은 - 돈텔마마 / 두꺼비/거북이 / 샤넬 등입니다.
이외에도 중소 KTV가 매우 많으므로 투어를 해보시면 되겠네요.
술값은 제각각이며 아가씨비는 4,500~5,000페소 입니다.
KTV의 장점은 아무래도 한곳에서 대량의 아가씨를 보고 가라오케 시스템이 갖추어져
All in one으로 놀다 나올수 있는 장점이 있겠네요. 물론 픽업만도 가능합니다.
단, 비용적인 측면은 픽업바보다는 약간 높게 형성되어 있으나 마인드는 일반적으로
조금더 훈련이 되어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EDEN의 경우만 해도 명일 오전 집에갈때
일련의 종이에 평가지를 작성하게 하여 내상을 방지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KTV에서는 3some픽을 하진 않았지만 가능합니다. 단지 비용적으로 좀 매리트가 떠러져 패스했네요
<Chapter 3>
"Party"
자 그럼 픽업한 아가씨들과 꽁냥꽁냥 둘만 방에서 콕박혀 노시고 싶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녀들과의 친해지는 시간도 필요할 것이며 한국인의 음주가무 실력을 뽐낼 곳이 필요하겠죠
*노래방*
워킹안에 몇군대 있습니다. 추천 노래방은 Club mix와 따라나 노래방 입니다.
노래방 기계는 최신곡까지 준비되어 매우 좋은 편이며 음식 및 소주 등도 자유롭게 시킬 수 있고
가격또한 착하니 부담없이 가시면 되겠습니다.
*RNB*
규모가 좀 있는 또한 실력도 출중한 라이브밴드펍입니다. 워킹과 프랜드쉽 사이에 있어
택시 및 트라이를 타셔야 하지만 충분하 가볼만한 곳입니다.
처음에는 다소 시끄럽다고 느끼실 수도있지만 오후9시 이후에는 거의 만석을 보장하는
꽤 재미진 곳입니다. 원하시는 노래가 있다면 한국노래포함하여 약간의 팁과함께 신청하시면
곧잘 불러주며 술을 많이 드시는 것 보다는 음악감상과 파트너와의 교감을 이루어 보세요.
*AQUA pool club(ABC hotel)*
바에서 픽업시나 KTV어느곳이든 파트너 초이스시 그녀가 where is your hotel? 묻는다면
ABC라고 답하시면 그녀는 당신에 대한 호감도가 꽤 상승할 것입니다.
앙헬에서 가장 좋은호텔이며 Day&Night로 파티가 늘 열리는 약간의 특이한 컨셉의 호텔입니다.
이번 방문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낸 장소이기에 조금은 자세히 적어볼게요.
ABC호텔
위치 : 워킹 초입에서 도보 10분거리 차타고 1분
금액 : 시기마다 다르지만 15만원++. 꽤 많은 방타입이 있습니다. 방안에 자꾸지와 폴댄스도 가능한곳도...
특이점 : 4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만..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1층 Ground 수영장(그냥 눈요기용)
과 7층 꼭대기의 Roof top pool side club - Aqua가 있습니다. 7층은 컨셉층으로 입장을 하면 여러가지
시설들을 즐길수 있는데, 입장조건은 투숙객과 여성 무료이며, 비투숙객 남성은 500페소의 입장료를 받지만
이 금액은 컨슈머블(consumable) - 사라지는 금액이 아닌 낸 금액만큼의 서비스 및 물건을 소비할수 있는
제도. 대략적으로 맥주2~3잔 정도입니다.
7층은 입구를 지나면 우측으로 GYM(꽤 괜찮은)이 있으며, 맞은편에 Sauna(미리 요청하시면 준비해줍니다.)
가 있고, 그 근처에 SPA가 있습니다. ABC투숙객이시라면 오전에 상쾌하게 운동과 사우나 등을 즐기시면
축축처지는 동남아 날씨에서도 상쾌한 시작이 되겠네요. 각설하고
AQUA pool club은 7층입장한후 1층 위로 올라가면 있습니다. 이용에 대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수영장의 반대편으로는 각2층으로 구성된 카바나(Cabana)가 있으며 이용 컨슈머블 금액은 4천페소
수영장 양쪽끝에 위치한 대형 카바나는 이용 컨슈머블 8천페소, 이용시간은 1session 오후 2시부터~8시까지
오후9시부터 새벽2시까지 두번으로 나누어지며 본인의 타입에 따라 이용하시면 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무턱대고 양주 시키시는 것 보다는 필녀들은 소주를 매우 사랑하고 저희또한 한국인
이므로 소주위주로 드시면 매우 경제적으로 컨슈머블안에서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하니 잘보고 시키세용 ㅎㅎ
수영장쪽으로 카바나이외에도 쇼파 테이블등이 많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그 쇼파테이블도 오후7시? 이후부터인가
4천페소 컨슈머블을 받기도 하는데 주변 직원들에게 확인하시면 되겠으며, 주말 및 저녁에는 거의 만석이므로
미리 예약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럼 제가 이곳을 이렇게나 길게 설명드리는 이유는...
양쪽 끝 카바나를 이용하시면 8천페소짜리.. 지하 벙커방을 하나 내어줍니다.
그 벙커에는 탈의실/화장실/샤워실이 딸려있는데... 뭐 파티하다 수영하다 술먹다가...
음...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수영장의 구조가 미로처럼 되어 있어 야간 파티시에는 어디론가 사라지면 무엇을 해도 보이지않는 포인트가
다수있지요.. 말로 설명드리는거보다 만약 파티하시게 되면 그녀들이 이미 당신의 손을 이끌고 가지않을가
싶네요.
이날 저희는 우측끝 카바나를 이용하였고, 남자3 여자8명으로 구성 저는3섬, 일행1은 4섬, 일행2는 1명
별 해괴한 놀이도 하며 놀다가 3섬녀중 한명의 손에 조용히 이끌려 수영하다 물에서만 꽤 오래 응응 했네요.
뭐 암튼 분위기며 느낌이며 모든것이 꽤나 괜찮은 곳이므로 한번 꼭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재밌는거는.. 이곳에 필녀끼리도 꽤 자주 와서 파티 및 쉬고 가곤하는데 대부분이 워킹걸입니다.
몇몇직원과 친해지면 그 직원들이 알아서 대리고 오기도 하니 전문 파티걸을 원하시면 현지직원에게
문의하셔도 조달은 가능합니다.
ABC호텔 및 AQUA 클럽, 비싸지만 이용하면 재미는 보장된다는...
<Chapter 4>
3some play
Av에서 많이들 접해보셧겠지만 상상과는 조금 다른걸 느꼇습니다.
일단 플레이전 많이 친해지는게 꽤 중요해 보였으며, 서로간의 안전?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기에
콘돔은 필수로 진행하였네요. 애무단계는 위,아래 and 앞,뒤 등으로 나누어 쉴틈없이 공략해준
그녀들이기에 매우 만족스러웠는데 본게임에 들어가면, 이것도 플레이어들마다 다르지만
제팟녀들은 한콘돔으로 교차삽입은 거부하더라구요, 그리하여 콘돔교체 플레이를 진행하니
중간중간 쥬니어가 꼬무룩해지는 현상이 발생이 하는데, 전문적인 그녀들은 다시 츄바츄파 신공으로
분기탱천 스켜주니 발사에는 지장이 없었네요. 음 델고 자는 부분은 좀 귀찮긴 한 부분이 있었고
일행팟녀들은 포르노 배우들 저리가라할 스킬들과 정액 나눠먹기 원콘돔사용 레즈플레이 등
하드한 파트너들도 있는거보니 고를때 더욱 컨셉이나 니즈를 말해서 델고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암튼 3some은 우왕굳 입니다. ㅋㅋ
<Conclusion>
아직 3some 도전안하신 횐님들. 한번해보세요
타동남아보다 많이 저렴하니 안해보신거 위주로 도전해보세요.
ABC호텔 추천드리며, AQUA는 낮밤으로 가보세요.
와꾸보단 마인드를 보세요.
정은 주지말고 즐기다만 오세요.
글을 쓰면서도 그날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돋아 오르네요 ㅋㅋ
첨부로 카바나 놀았던 사진 몇장 첨부합니당~!
다들 좋은 하루들 되시고 오늘도 여복충만하세용~!
제 팟두명의 손이 어디에 있을가요...
아하 빠진 파티장소인 클럽이 있네요(High Society, Club mix, Skytracks)
저는 OB걸은 리스크가 있고 미성년자들이 많이 보이기에 픽은 안했으며
하루정도 테이블잡아서 미리픽한 필녀와 흔들고 노실요량이시라면 가보시는것도 좋겠네요.
단, 꽤나 시끄러워 대화가 잘 안됩니다.
ps. 급출발시나 좀더 앙헬에 일찍 도착하실분들은 클락행 항공말고 마닐라행 항공을 택하셔도 됩니다.
가격은 클락행보다 좀더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으며 오전 11시정도 마닐라도착후 클락까지 2시간정도 걸리니
오후2시면 여유있게 도착가능합니다. 돌아오는 날은 낮 혹은 밤비행기가 있으나 선택하여 타시면되고
편도 이동료는 약3천페소에서 와리가리 합니다. 마닐라로 들어가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밴드검색은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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